[신동아방송 경인 = 김형천 기자]
KBS <1박 2일> 여주편, 4월 27일부터 2주간 방송… “역사·자연·힐링 여행지 여주를 보여줍니다”
KBS 간판 예능 프로그램 <1박 2일>이 오는 4월 27일과 5월 4일, 봄의 정취가 한창인 경기도 여주를 배경으로 특별한 여행기를 선보인다.
이번 방송은 ‘여주를 보여주다’라는 주제로, 여주의 대표 관광지와 숨은 명소들을 출연진이 직접 체험하며 소개하는 힐링 여행 콘셉트로 구성됐다. 촬영은 지난 4월 11일부터 12일까지 이틀간 진행됐으며, 출연진은 신륵사, 세종대왕릉(영릉), 강천섬, 흥천 벚꽃축제 현장 등을 차례로 방문해 여주의 다채로운 매력을 생생하게 전한다.
특히, 방송의 하이라이트로 기대를 모으는 곳은 국내 최장 보도 현수교로 주목받고 있는 ‘남한강 출렁다리’. 정식 개통을 앞둔 이곳에서 멤버들은 탁 트인 풍경과 짜릿한 체험을 즐기며 여주의 색다른 모습을 전할 예정이다.
해당 출렁다리는 임시 운영 기간 동안 4만 명 이상이 방문할 만큼 큰 관심을 모았으며, 폭발적인 반응에 힘입어 추가 개방까지 이뤄지는 등 지역 명소로 빠르게 자리잡고 있다.
이순열 여주세종문화관광재단 이사장은 “방송을 통해 여주의 관광 자원이 더욱 널리 알려지길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방식으로 여주의 이야기를 담아내겠다”고 전했다.
이번 방송은 여행을 계획 중인 시청자들에게 실질적인 정보는 물론, 여주를 아직 방문하지 못한 이들에게는 새로운 여행 버킷리스트로 자리할 전망이다.
KBS <1박 2일> 여주편, 4월 27일부터 2주간 방송… “역사·자연·힐링 여행지 여주를 보여줍니다”
KBS 간판 예능 프로그램 <1박 2일>이 오는 4월 27일과 5월 4일, 봄의 정취가 한창인 경기도 여주를 배경으로 특별한 여행기를 선보인다.
이번 방송은 ‘여주를 보여주다’라는 주제로, 여주의 대표 관광지와 숨은 명소들을 출연진이 직접 체험하며 소개하는 힐링 여행 콘셉트로 구성됐다. 촬영은 지난 4월 11일부터 12일까지 이틀간 진행됐으며, 출연진은 신륵사, 세종대왕릉(영릉), 강천섬, 흥천 벚꽃축제 현장 등을 차례로 방문해 여주의 다채로운 매력을 생생하게 전한다.
특히, 방송의 하이라이트로 기대를 모으는 곳은 국내 최장 보도 현수교로 주목받고 있는 ‘남한강 출렁다리’. 정식 개통을 앞둔 이곳에서 멤버들은 탁 트인 풍경과 짜릿한 체험을 즐기며 여주의 색다른 모습을 전할 예정이다.
해당 출렁다리는 임시 운영 기간 동안 4만 명 이상이 방문할 만큼 큰 관심을 모았으며, 폭발적인 반응에 힘입어 추가 개방까지 이뤄지는 등 지역 명소로 빠르게 자리잡고 있다.
이순열 여주세종문화관광재단 이사장은 “방송을 통해 여주의 관광 자원이 더욱 널리 알려지길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방식으로 여주의 이야기를 담아내겠다”고 전했다.
이번 방송은 여행을 계획 중인 시청자들에게 실질적인 정보는 물론, 여주를 아직 방문하지 못한 이들에게는 새로운 여행 버킷리스트로 자리할 전망이다.
박대영기자 dypark@sda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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