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동아방송 경인 = 정윤성 기자]
광명시가 신안산선 공사현장에서 발생한 붕괴 사고의 체계적 수습을 위해 ‘사고수습지원본부’를 본격 가동했다. 시는 실종자 수습 이후 조속한 현장 복구와 시민 지원을 위해 기존 민원 대응 체계를 통합해 전담 조직을 확대 구성했다고 18일 밝혔다.
이번에 구성된 ‘사고수습지원본부’는 부시장이 총괄 본부장을 맡고, 안전건설교통국장이 수습 총괄 역할을 수행한다. 본부는 민원조정, 안전점검, 복구지원, 기술자문, 행정지원 등 5개 분야별 실무반과 함께 피해 주민을 지원하는 재난피해자지원센터를 함께 운영한다.
민원조정반은 사고와 관련한 모든 민원을 통합적으로 접수·처리하고, 안전점검반은 사고 현장 인근 건물에 대한 구조 점검과 안전 민원을 대응한다. 복구지원반은 공사장 복구 과정에 따른 민원 해결을 전담하며, 기술지원반은 토목, 건축 등 전문가들과 함께 수습 과정에 필요한 자문을 제공한다. 행정지원반은 본부 운영 및 상황 공유를 담당한다.
특히 기존에 별도로 운영되던 민원대응TF팀과 재난피해자지원센터는 이번 본부 구성에 따라 완전히 일원화되어 보다 체계적인 지원체계를 갖추게 됐다. 센터는 피해 주민의 불편사항을 접수하고, 국토교통부, 국가철도공단, 포스코이앤씨, 넥스트레인 등 관련 기관과 협력해 보상 절차도 지원한다.
민원 접수는 일직동 행정복지센터 내 회의실에서 오전 9시부터 오후 10시까지 주말 포함 상시 가능하며, 전화(02-2680-6666), 국민신문고, 광명시장에게 바란다 홈페이지 등을 통해서도 접수할 수 있다.
박승원 광명시장은 “이번 사고 수습을 위해 모든 행정력을 집중하고 있다”며 “시민의 안전을 최우선에 두고, 일상이 빠르게 회복될 수 있도록 끝까지 총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광명시가 신안산선 공사현장에서 발생한 붕괴 사고의 체계적 수습을 위해 ‘사고수습지원본부’를 본격 가동했다. 시는 실종자 수습 이후 조속한 현장 복구와 시민 지원을 위해 기존 민원 대응 체계를 통합해 전담 조직을 확대 구성했다고 18일 밝혔다.
이번에 구성된 ‘사고수습지원본부’는 부시장이 총괄 본부장을 맡고, 안전건설교통국장이 수습 총괄 역할을 수행한다. 본부는 민원조정, 안전점검, 복구지원, 기술자문, 행정지원 등 5개 분야별 실무반과 함께 피해 주민을 지원하는 재난피해자지원센터를 함께 운영한다.
민원조정반은 사고와 관련한 모든 민원을 통합적으로 접수·처리하고, 안전점검반은 사고 현장 인근 건물에 대한 구조 점검과 안전 민원을 대응한다. 복구지원반은 공사장 복구 과정에 따른 민원 해결을 전담하며, 기술지원반은 토목, 건축 등 전문가들과 함께 수습 과정에 필요한 자문을 제공한다. 행정지원반은 본부 운영 및 상황 공유를 담당한다.
특히 기존에 별도로 운영되던 민원대응TF팀과 재난피해자지원센터는 이번 본부 구성에 따라 완전히 일원화되어 보다 체계적인 지원체계를 갖추게 됐다. 센터는 피해 주민의 불편사항을 접수하고, 국토교통부, 국가철도공단, 포스코이앤씨, 넥스트레인 등 관련 기관과 협력해 보상 절차도 지원한다.
민원 접수는 일직동 행정복지센터 내 회의실에서 오전 9시부터 오후 10시까지 주말 포함 상시 가능하며, 전화(02-2680-6666), 국민신문고, 광명시장에게 바란다 홈페이지 등을 통해서도 접수할 수 있다.
박승원 광명시장은 “이번 사고 수습을 위해 모든 행정력을 집중하고 있다”며 “시민의 안전을 최우선에 두고, 일상이 빠르게 회복될 수 있도록 끝까지 총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박대영기자 dypark@sda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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