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동아방송 경인 = 김효수 기자]
군포시, ‘2025 어린이 안전히어로즈’ 대원 위촉…초등학생이 직접 안전지킴이로 나선다
군포시(시장 하은호)는 지난 26일, ‘2025 어린이 안전히어로즈’ 대원 2명을 새롭게 위촉하며 본격적인 활동에 나선다고 밝혔다.
‘어린이 안전히어로즈’는 초등학생이 주체가 되어 통학로와 놀이터 등 생활권 내 위험 요소를 직접 찾아내고 신고하는 활동으로, 어린이들의 자발적 참여를 통해 안전의식을 키우는 시민참여형 프로그램이다.
이번에 위촉된 대원들은 초등학교 4~6학년생으로 구성되며, 앞으로 2년간 ▲학교 주변 보행환경 점검 ▲횡단보도 신호등 고장 ▲훼손된 안전봉 ▲불량한 보도블록 등 각종 위험 요소를 직접 발견해 ‘안전신문고’ 앱을 통해 신고하는 임무를 수행하게 된다.
대원들은 활동을 통해 봉사시간을 인정받을 수 있으며, 적극적인 참여와 우수한 활동 실적이 있을 경우 행정안전부 장관 표창도 받을 수 있다.
위촉된 학생들은 “평소 주변 안전에 관심이 많았고, 히어로즈 활동을 통해 실제 문제 해결에 도움이 되고 싶다”며 “책임감을 갖고 적극적으로 활동하겠다”는 다짐을 전했다.
안동광 군포시 부시장은 “작은 실천이 큰 변화를 만든다”며 “어린이들의 눈높이에서 학교 주변 안전문제를 찾아내는 이들의 활동이 군포시의 안전문화를 한층 높이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군포시는 앞으로도 더 많은 초등학생들이 안전히어로즈 활동에 참여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교육과 지원을 이어갈 계획이다.
군포시, ‘2025 어린이 안전히어로즈’ 대원 위촉…초등학생이 직접 안전지킴이로 나선다
군포시(시장 하은호)는 지난 26일, ‘2025 어린이 안전히어로즈’ 대원 2명을 새롭게 위촉하며 본격적인 활동에 나선다고 밝혔다.
‘어린이 안전히어로즈’는 초등학생이 주체가 되어 통학로와 놀이터 등 생활권 내 위험 요소를 직접 찾아내고 신고하는 활동으로, 어린이들의 자발적 참여를 통해 안전의식을 키우는 시민참여형 프로그램이다.
이번에 위촉된 대원들은 초등학교 4~6학년생으로 구성되며, 앞으로 2년간 ▲학교 주변 보행환경 점검 ▲횡단보도 신호등 고장 ▲훼손된 안전봉 ▲불량한 보도블록 등 각종 위험 요소를 직접 발견해 ‘안전신문고’ 앱을 통해 신고하는 임무를 수행하게 된다.
대원들은 활동을 통해 봉사시간을 인정받을 수 있으며, 적극적인 참여와 우수한 활동 실적이 있을 경우 행정안전부 장관 표창도 받을 수 있다.
위촉된 학생들은 “평소 주변 안전에 관심이 많았고, 히어로즈 활동을 통해 실제 문제 해결에 도움이 되고 싶다”며 “책임감을 갖고 적극적으로 활동하겠다”는 다짐을 전했다.
안동광 군포시 부시장은 “작은 실천이 큰 변화를 만든다”며 “어린이들의 눈높이에서 학교 주변 안전문제를 찾아내는 이들의 활동이 군포시의 안전문화를 한층 높이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군포시는 앞으로도 더 많은 초등학생들이 안전히어로즈 활동에 참여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교육과 지원을 이어갈 계획이다.
박대영기자 dypark@sda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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