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동아방송 경인 = 박대영 기자]
충남 서산, 한국 쌀 산업 도약… 고북농협-우리미단 ‘한면’ 쌀국수 출범
충청남도 서산에서 한국 쌀 산업의 새로운 도약을 위한 혁신 사업이 본격적으로 시작됐다. 고북농협과 우리미단이 협력해 ‘한면’ 쌀국수 브랜드를 공식 출범하며, 국내 시장 확대와 해외 진출을 목표로 한다.
고북농협-우리미단, 쌀국수 브랜드 ‘한면’ 협약 체결
지난 3월 5일, 서산 고북농협 대회의실에서 협약식이 열렸다. 이번 협약을 통해 고북농협과 한면 브랜드가 공식 출범하며, 쌀국수를 기반으로 한 국내·외 시장 개척 및 쌀 소비 촉진에 나선다.
국내 판로 확대… 급식·유통망 공급 강화
고북농협은 전국 2,200여 개 하나로마트 유통망을 적극 활용하는 한편, 충남 지역 학교 및 공공기관 급식에 월 2회 공급을 추진한다. 이를 통해 안정적인 판로 확보와 함께, 국내 소비자에게 건강한 쌀국수 보급을 확대할 예정이다.
‘한면’ 쌀국수는 인디카 장립종 쌀을 활용한 글루텐프리 제품으로, 저항전분 기술을 적용해 혈당 조절 및 장 건강에 도움을 줄 수 있는 기능성 식품으로 개발됐다.
해외 시장 공략… 상하이 박람회·미국 시장 진출 준비
이 사업은 국내 시장뿐만 아니라 글로벌 진출도 적극적으로 추진한다.
✔ 2025년 상하이 식품박람회 참가… 해외 바이어 유치
✔ 미국 PF 창스(P.F. Chang’s) 협업 추진… 북미 시장 진출 모색
특히, 한국 쌀 산업이 직면한 쌀 공급 과잉 문제 해결과 농가 소득 증대를 목표로 하며, 연간 500톤 이상의 쌀 소비 확대를 기대하고 있다.
쌀국수 산업화로 농가 소득 증대 기대
고북농협과 우리미단의 협력으로 탄생한 ‘한면’ 쌀국수는 국내외 시장에서 경쟁력을 갖춘 한국 쌀 기반 제품으로 자리 잡을 전망이다. 이번 프로젝트를 통해 쌀 소비 촉진, 농가 소득 향상, 글로벌 시장 개척이라는 세 가지 목표를 동시에 실현하겠다는 계획이다.
충남 서산, 한국 쌀 산업 도약… 고북농협-우리미단 ‘한면’ 쌀국수 출범
충청남도 서산에서 한국 쌀 산업의 새로운 도약을 위한 혁신 사업이 본격적으로 시작됐다. 고북농협과 우리미단이 협력해 ‘한면’ 쌀국수 브랜드를 공식 출범하며, 국내 시장 확대와 해외 진출을 목표로 한다.
고북농협-우리미단, 쌀국수 브랜드 ‘한면’ 협약 체결
지난 3월 5일, 서산 고북농협 대회의실에서 협약식이 열렸다. 이번 협약을 통해 고북농협과 한면 브랜드가 공식 출범하며, 쌀국수를 기반으로 한 국내·외 시장 개척 및 쌀 소비 촉진에 나선다.
국내 판로 확대… 급식·유통망 공급 강화
고북농협은 전국 2,200여 개 하나로마트 유통망을 적극 활용하는 한편, 충남 지역 학교 및 공공기관 급식에 월 2회 공급을 추진한다. 이를 통해 안정적인 판로 확보와 함께, 국내 소비자에게 건강한 쌀국수 보급을 확대할 예정이다.
‘한면’ 쌀국수는 인디카 장립종 쌀을 활용한 글루텐프리 제품으로, 저항전분 기술을 적용해 혈당 조절 및 장 건강에 도움을 줄 수 있는 기능성 식품으로 개발됐다.
해외 시장 공략… 상하이 박람회·미국 시장 진출 준비
이 사업은 국내 시장뿐만 아니라 글로벌 진출도 적극적으로 추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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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한국 쌀 산업이 직면한 쌀 공급 과잉 문제 해결과 농가 소득 증대를 목표로 하며, 연간 500톤 이상의 쌀 소비 확대를 기대하고 있다.
쌀국수 산업화로 농가 소득 증대 기대
고북농협과 우리미단의 협력으로 탄생한 ‘한면’ 쌀국수는 국내외 시장에서 경쟁력을 갖춘 한국 쌀 기반 제품으로 자리 잡을 전망이다. 이번 프로젝트를 통해 쌀 소비 촉진, 농가 소득 향상, 글로벌 시장 개척이라는 세 가지 목표를 동시에 실현하겠다는 계획이다.
박대영기자 dypark@sda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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