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9 폭동에 배후 있나...백골단, 십자군, 벌금 대납, 훈방, 국민 저항권 등 선동...
[신동아방송=조도환 기자] 1.19 서부지방법원 폭동 사태에 배후가 있는 것 아니냐는 의혹이 일고 있어 파장이 예상된다.
내란 우두머리 윤석열에 대한 구속이 결정되자 시작된 헌정사상 초유의 법원 습격 사태는, 전광훈의 ‘국민 저항권’ 발언을 시작으로 김재원의 ‘십자군’, 윤상현의 ‘훈방’, 석동현의 ‘백골단 소개와 벌금 대납’, 권성동의 ‘명찰 없는 경찰’ 등 선동성 발언들이 쏟아지면서,
사전에 준비된 것 아니냐는 의혹이 일고 있다.
현재 진행형인 윤석열의 12.3 내란을 조속히 수습하기 위해서라도 윤석열과 그 잔당들, 법원 폭동 무리들에 대한 신속한 수사와 법에 의한 엄정한 판단만이, 윤석열 내란 사태로 혼란해진 대한민국 바로 세우기의 첩경이 될 것으로 보인다.
 | | 본격적인 폭동 전 월담 혐의로 체포된 폭동 가담자들을 훈방될 것이라고 말하는 여당 국회의원. mbc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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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윤석열을 변호하는 석동현 변호사가 벌금 대납 발언을 하고 있다. jtbc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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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서울서부지방법원 폭동 사태를 십자군 등에 비유하는 여당 인사. sns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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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국민 저항권 운운하며 내란을 선동하는 혐의를 받을 것으로 보인다. mbc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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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법원 폭동 당시 경찰들이 명찰이 없다며 시비를 거는 여당 원내대표. mbc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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