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9 폭동에 배후 있나...백골단, 십자군, 벌금 대납, 훈방, 국민 저항권 등 선동...


-김민전이 국회로 끌어들이기 전에 등장한 백골단

2025-01-20(월) 10:36
사진=김민전이 국회로 끌어들이기 전인 지난 8일 백골단을 소개하는 석동현. 이자는 법원이 잘못을 인정하고 잘못을 시정할 마지막 기회라는 등 벌금 대납 발언으로 폭도들 선동한 혐의를 받을 것으로 보인다. jtbc
1.19 폭동에 배후 있나...백골단, 십자군, 벌금 대납, 훈방, 국민 저항권 등 선동...



[신동아방송=조도환 기자] 1.19 서부지방법원 폭동 사태에 배후가 있는 것 아니냐는 의혹이 일고 있어 파장이 예상된다.


내란 우두머리 윤석열에 대한 구속이 결정되자 시작된 헌정사상 초유의 법원 습격 사태는, 전광훈의 ‘국민 저항권’ 발언을 시작으로 김재원의 ‘십자군’, 윤상현의 ‘훈방’, 석동현의 ‘백골단 소개와 벌금 대납’, 권성동의 ‘명찰 없는 경찰’ 등 선동성 발언들이 쏟아지면서,

사전에 준비된 것 아니냐는 의혹이 일고 있다.


현재 진행형인 윤석열의 12.3 내란을 조속히 수습하기 위해서라도 윤석열과 그 잔당들, 법원 폭동 무리들에 대한 신속한 수사와 법에 의한 엄정한 판단만이, 윤석열 내란 사태로 혼란해진 대한민국 바로 세우기의 첩경이 될 것으로 보인다.
본격적인 폭동 전 월담 혐의로 체포된 폭동 가담자들을 훈방될 것이라고 말하는 여당 국회의원. mbc

윤석열을 변호하는 석동현 변호사가 벌금 대납 발언을 하고 있다. jtbc

서울서부지방법원 폭동 사태를 십자군 등에 비유하는 여당 인사. sns

국민 저항권 운운하며 내란을 선동하는 혐의를 받을 것으로 보인다. mbc

법원 폭동 당시 경찰들이 명찰이 없다며 시비를 거는 여당 원내대표. mbc

조도환 기자 smspd1@naver.com
        조도환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이 기사는 신동아방송 홈페이지(http://www.sdatv.co.kr)에서 프린트 되었습니다.

문의 메일 : sdatv@sdatv.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