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동아방송=김재찬기자] 전라남도 나주시(시장 윤병태)는 시민의 소중한 생명과 재산을 지키기 위한 동절기 화재 예방대책 추진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고 6일 밝혔다.
시는 동절기 대책으로 화재취약시설 합동 안전점검, 주택용 소방시설 보급, 노후 아파트 안전취약계층 화재예방물품 지원 등을 역점 추진한다.
먼저 작년 연말부터 추진한 아동복지시설, 산후조리원, 숙박시설, 버스 터미널, 공중목욕장, 20년 이상 노후 공동주택 등 화재취약시설 146개소에 대한 합동 안전점검을 1월 10일까지 마칠 계획이다.
이를 통해 시설물, 전기, 가스 등 분야별 화재 위험 요소를 사전에 파악하고 취약 부분에 대한 개선 조치에 나서고 있다.
읍면동별 화재 예방 홍보활동과 피해 주민 지원 대책도 마련했다.
시는 안전재난과장 주재로 한 읍면동장 영상회의를 통해 이통장, 주민자치회 주관의 화재예방대책 홍보, 마을 방송 1일 1회 이상 송출, 홀몸노인 등 취약 가구 사전 점검, 화재 예방 홍보물 제작·배포 방안을 논의했다.
또 화재 발생 가구를 위한 마을회관 임시거처 활용, 화재 피해주민 지원조례 수혜 내역 등을 안내했다.
화재 발생에 신속히 대처하기 위한 화재예방용품도 선제적으로 지원했다.
시는 앞서 지난해 상하반기에 걸쳐 소화기, 단독경보형 감지기로 구성된 주택용 소방시설을 878세대에 보급했으며 노후 아파트 안전취약계층 1082세대엔 스프레이형 소화용구를 무상 지원했다.
시는 동절기 대책으로 화재취약시설 합동 안전점검, 주택용 소방시설 보급, 노후 아파트 안전취약계층 화재예방물품 지원 등을 역점 추진한다.
먼저 작년 연말부터 추진한 아동복지시설, 산후조리원, 숙박시설, 버스 터미널, 공중목욕장, 20년 이상 노후 공동주택 등 화재취약시설 146개소에 대한 합동 안전점검을 1월 10일까지 마칠 계획이다.
이를 통해 시설물, 전기, 가스 등 분야별 화재 위험 요소를 사전에 파악하고 취약 부분에 대한 개선 조치에 나서고 있다.
읍면동별 화재 예방 홍보활동과 피해 주민 지원 대책도 마련했다.
시는 안전재난과장 주재로 한 읍면동장 영상회의를 통해 이통장, 주민자치회 주관의 화재예방대책 홍보, 마을 방송 1일 1회 이상 송출, 홀몸노인 등 취약 가구 사전 점검, 화재 예방 홍보물 제작·배포 방안을 논의했다.
또 화재 발생 가구를 위한 마을회관 임시거처 활용, 화재 피해주민 지원조례 수혜 내역 등을 안내했다.
화재 발생에 신속히 대처하기 위한 화재예방용품도 선제적으로 지원했다.
시는 앞서 지난해 상하반기에 걸쳐 소화기, 단독경보형 감지기로 구성된 주택용 소방시설을 878세대에 보급했으며 노후 아파트 안전취약계층 1082세대엔 스프레이형 소화용구를 무상 지원했다.
김재찬기자 sdatv.honam@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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