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동아방송 전남광양=이신동기자] 광양마동초등학교 학생회가 주최한 ‘마동 나눔 바자회’가 지난 12월 18일부터 19일까지 이틀간 성황리에 마무리되었다. 이번 바자회는 학생들의 자원 재활용 의식을 높이고 탄소중립 실천을 장려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마동초 각 학년 교실과 복도를 가득 채운 바자회에는 의류, 책, 장난감, 생활용품 등 다양한 물품들이 판매되었다. 특히, 탄소중립 실천을 위한 친환경 칫솔, 수세미 등의 판매는 학생들의 환경 보호에 대한 관심을 보여주는 좋은 예였다.
800여 명이 넘는 학생과 교직원들이 바자회에 참여하여 성황을 이루었으며, 학생들은 자신이 사용하지 않는 물건을 다른 친구들에게 나누며 뿌듯함을 느꼈다. 바자회에 참가한 전교 학생회장 박소O은 “내가 사용하지 않는 물건이 다른 사람에게 의미 있게 쓰여질 수 있다는 생각에 기분이 좋았다”며 소감을 전했으며 양선례 교장은 “올해 탄소중립선도학교를 운영하면서 텃밭 가꾸기, 환경보호캠페인, 분리배출, 환경독서토론대회 운영 등 다양한 환경 교육을 내실화하고 환경자율동아리와 자치회 활동으로 학생들이 환경보호를 실천할 수 있는 경험을 많이 제공하고 있다.
이번 알뜰 바자회를 통해 탄소중립을 실천하며, 더불어 어려운 이웃을 도울 수 있는 참사랑까지 실천할 수 있게 되어 기쁘다. 앞으로도 아이들의 지구사랑 및 환경보호 활동을 적극적으로 지원하고자 한다.”
이번 바자회를 통해 모인 성금은 지역의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해 여수MBC 희망2025 나눔캠페인 성금으로 전달될 예정이다. 학생들의 작은 나눔이 지역 사회에 따뜻한 온기를 전할 것으로 기대된다.
마동초 각 학년 교실과 복도를 가득 채운 바자회에는 의류, 책, 장난감, 생활용품 등 다양한 물품들이 판매되었다. 특히, 탄소중립 실천을 위한 친환경 칫솔, 수세미 등의 판매는 학생들의 환경 보호에 대한 관심을 보여주는 좋은 예였다.
800여 명이 넘는 학생과 교직원들이 바자회에 참여하여 성황을 이루었으며, 학생들은 자신이 사용하지 않는 물건을 다른 친구들에게 나누며 뿌듯함을 느꼈다. 바자회에 참가한 전교 학생회장 박소O은 “내가 사용하지 않는 물건이 다른 사람에게 의미 있게 쓰여질 수 있다는 생각에 기분이 좋았다”며 소감을 전했으며 양선례 교장은 “올해 탄소중립선도학교를 운영하면서 텃밭 가꾸기, 환경보호캠페인, 분리배출, 환경독서토론대회 운영 등 다양한 환경 교육을 내실화하고 환경자율동아리와 자치회 활동으로 학생들이 환경보호를 실천할 수 있는 경험을 많이 제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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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알뜰 바자회를 통해 탄소중립을 실천하며, 더불어 어려운 이웃을 도울 수 있는 참사랑까지 실천할 수 있게 되어 기쁘다. 앞으로도 아이들의 지구사랑 및 환경보호 활동을 적극적으로 지원하고자 한다.”
이번 바자회를 통해 모인 성금은 지역의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해 여수MBC 희망2025 나눔캠페인 성금으로 전달될 예정이다. 학생들의 작은 나눔이 지역 사회에 따뜻한 온기를 전할 것으로 기대된다.
이신동기자 news@sda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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