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동아방송=김재찬기자] 광주 동구(청장 임택) 서남동은 전남대학교병원 어린이집(원장 박희숙)에서 취약계층의 따뜻한 겨울나기를 위해 최근 온정을 담은 10㎏ 쌀 10포대를 전달했다고 밝혔다.
이번에 기탁된 쌀은 주변의 소외된 이웃들에게 작은 도움을 주고자 하는 마음에서 어린이집 5세 반 원아와 학부모들이 십시일반으로 모은 성금으로 마련돼 지역사회에 훈훈함을 더했다.
박희숙 원장은 “기부활동을 통해 아이들이 나눔과 사랑을 배우는 중요한 경험이 된다”면서 “원아들과 학부모님들의 소중한 마음이 어려운 이웃에게 잘 전달됐으면 한다”고 말했다.
김용수 동장은 “추운 겨울, 어려운 시기에 따뜻한 마음을 담은 아이들의 기부에 감사드린다”면서 “취약계층에 빈틈없이 전달되도록 신경쓰겠다”고 말했다.
이번에 기탁된 쌀은 주변의 소외된 이웃들에게 작은 도움을 주고자 하는 마음에서 어린이집 5세 반 원아와 학부모들이 십시일반으로 모은 성금으로 마련돼 지역사회에 훈훈함을 더했다.
박희숙 원장은 “기부활동을 통해 아이들이 나눔과 사랑을 배우는 중요한 경험이 된다”면서 “원아들과 학부모님들의 소중한 마음이 어려운 이웃에게 잘 전달됐으면 한다”고 말했다.
김용수 동장은 “추운 겨울, 어려운 시기에 따뜻한 마음을 담은 아이들의 기부에 감사드린다”면서 “취약계층에 빈틈없이 전달되도록 신경쓰겠다”고 말했다.
김재찬기자 sdatv.honam@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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