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동아방송=김민아기자] 강진군 신전면에 있는 주작산 자연휴양림이 올해 숙박 이용객이 전년 대비 30% 증가하며 강진을 대표하는 관광 명소로 자리 잡고 있다. 이 같은 인기로 숙박료 수입도 작년 3억 원에서 4억 원으로 약 1억 원이 증가해 지역 경제 활성화에 크게 기여하고 있다.
주작산은 봉황이 날개를 펼친 듯한 웅장한 산세와 봄철 만개하는 진달래 군락으로 유명하다. 이 명소는 수많은 사진작가와 등산객을 매료시키며 자연의 아름다움을 만끽할 수 있는 최적의 장소로 각광받고 있다.
169ha에 달하는 넓은 공간을 자랑하는 주작산 자연휴양림은 숲속의 집 24동과 휴양관 10동을 비롯해 야영 데크장, 세미나실, 등산로 등 다양한 부대시설을 갖추고 있어 가족 단위 여행객들에게 편안한 쉼터를 제공한다.
올해 휴양림은 ‘임(林)과 함께 3일 살기’ 프로그램, 장애인·다둥이 가정과 강진군민을 대상으로 한 할인 행사, ‘반값여행’ 이벤트 등 다양한 할인 혜택과 평일 이용 활성화 정책으로 방문객들의 호응을 이끌어 냈다.
강진군은 내년에 휴양림 내 시설 10개소에 대한 리모델링과 산림레포츠 시설 도입을 계획하고 있다. 이를 통해 주작산의 경쟁력을 더욱 강화할 예정이다.
주작산 자연휴양림은 ‘숲나들이e’ 홈페이지를 통해 예약할 수 있으며, 자연 속에서 특별한 쉼을 즐기고 싶은 가족과 친구들에게 강력히 추천되는 최적의 여행지로 꼽힌다.
주작산은 봉황이 날개를 펼친 듯한 웅장한 산세와 봄철 만개하는 진달래 군락으로 유명하다. 이 명소는 수많은 사진작가와 등산객을 매료시키며 자연의 아름다움을 만끽할 수 있는 최적의 장소로 각광받고 있다.
169ha에 달하는 넓은 공간을 자랑하는 주작산 자연휴양림은 숲속의 집 24동과 휴양관 10동을 비롯해 야영 데크장, 세미나실, 등산로 등 다양한 부대시설을 갖추고 있어 가족 단위 여행객들에게 편안한 쉼터를 제공한다.
올해 휴양림은 ‘임(林)과 함께 3일 살기’ 프로그램, 장애인·다둥이 가정과 강진군민을 대상으로 한 할인 행사, ‘반값여행’ 이벤트 등 다양한 할인 혜택과 평일 이용 활성화 정책으로 방문객들의 호응을 이끌어 냈다.
강진군은 내년에 휴양림 내 시설 10개소에 대한 리모델링과 산림레포츠 시설 도입을 계획하고 있다. 이를 통해 주작산의 경쟁력을 더욱 강화할 예정이다.
주작산 자연휴양림은 ‘숲나들이e’ 홈페이지를 통해 예약할 수 있으며, 자연 속에서 특별한 쉼을 즐기고 싶은 가족과 친구들에게 강력히 추천되는 최적의 여행지로 꼽힌다.
김민아기자 sdatv.honam@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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