日, 선체 누수 은폐하고 부산-후쿠오카 운항...

-日 선체 누수 은폐한 부산과 후쿠오카 왕복하는 502명 여객선 운항 중지
-세월호도 일본에서 만든 배
-왜는 간사하기 짝이 없어 신의할 수 없다 -이순신 장군

2024-12-24(화) 12:31
사진=일본은 정원 502명 여객선에서 누수가 발생했으나 이를 숨기고 운항한 퀸비틀호에 대한 운항을 중지했다고 밝혔다. 대한해협은 저층냉수가 통과하는 아주 위험한 지역이라 큰 사고가 안 생긴 것은 천운이라고 한다. 연합뉴스 캡쳐
日, 선체 누수 은폐하고 부산-후쿠오카 운항...



[신동아방송=조도환 기자] 일본이 운항 중 바닷물이 들어온다는 경보가 발령된 쾌속선을 계속 운영한 것으로 알려졌다.


23일 교도통신은 JR큐슈고속선이 올해 2월 누수 사실을 확인했으나, 5월까지 관할 부처인 일본 국토교통성에 이를 보고하지 않은 채 계속 운항했으며, 심지어 운항 중지를 결정하기 전인 8월에 국토교통성이 선체누수를 적발하자 억지로 중단했다고 보도했다.

게다가 올해 5월 30일에는 승객과 승무원 340명이 탄 부산행 퀸 비틀호에서 운항 중 바닷물이 들어온다는 경보가 발령되기도 했으나,

교도통신은 “누수 원인이 된 퀸비틀호의 합금 부분 강도를 높이는 게 기술적으로 어렵다고 판단된 데다가 저비용항공사와 경쟁이 격화돼온 점도 철수 결정 배경”이라고 전했다.


그러나 JR규슈는 지난 2월 운항 중 뱃머리 누수 사고가 생겼으나 신고, 검사를 하지 않으며 선체누수 사실을 은폐한 것으로 알려졌다.


일본 국토교통성은 지난 9월 안전관리자 등의 해임을 요구하는 명령을 내렸으며, 10월에는 해상보안청이 선박안전법 위반 혐의로 압수수색을 했으나 모 기업인 JR규슈는 정원 502명인 배를 계속 운항하려 한 것이다.


세월호는 일본에서 만든 배를 한국에서 구조 변경해 운항했었다.
이런 일본을 추종하는 무리들. sns캡쳐

조도환 기자 smspd1@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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