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동아방송=전은숙기자] 전주시는 도서관 방문 이용이 어려운 장애인과 국가유공상이자, 장기요양대상자에게 원하는 자료를 집까지 무료로 배달해 주는 ‘책나래 서비스’를 내년부터는 기존 6개 도서관에서 12개 모든 도서관으로 확대해 운영할 계획이라고 23일 밝혔다.
서비스 대상은 보건복지부 등록 장애인과 국가유공상이자, 국민건강보험공단 인정 장기요양 대상자 등으로, 도서 자료 대출과 반납에 필요한 택배비용은 국립장애인도서관이 전액 지원한다.
서비스 이용을 원하는 시민은 전주시립도서관 누리집(lib.jeonju.go.kr)과 책나래 누리집(cn.nl.go.kr)에 각각 회원으로 가입한 뒤 책나래 누리집을 통해 희망하는 도서관 자료를 대출·반납 신청하면 된다. 기타 증빙서류 및 회원가입 절차는 해당 도서관에 문의하면 자세히 안내받을 수 있다.
이용 대상 자료는 도서관 소장자료 중 관외 대출이 가능한 자료로, 1회당 10권까지 최장 30일 동안 빌려볼 수 있다. 누리집을 이용한 대출 신청이 어려운 경우 전화로도 신청할 수 있다.
이와 관련 올해 전주지역 ‘책나래 서비스’는 총 160여 명이 이용했으며, 이들은 1011권의 자료를 책나래 서비스를 통해 빌려봤다.
서비스 대상은 보건복지부 등록 장애인과 국가유공상이자, 국민건강보험공단 인정 장기요양 대상자 등으로, 도서 자료 대출과 반납에 필요한 택배비용은 국립장애인도서관이 전액 지원한다.
서비스 이용을 원하는 시민은 전주시립도서관 누리집(lib.jeonju.go.kr)과 책나래 누리집(cn.nl.go.kr)에 각각 회원으로 가입한 뒤 책나래 누리집을 통해 희망하는 도서관 자료를 대출·반납 신청하면 된다. 기타 증빙서류 및 회원가입 절차는 해당 도서관에 문의하면 자세히 안내받을 수 있다.
이용 대상 자료는 도서관 소장자료 중 관외 대출이 가능한 자료로, 1회당 10권까지 최장 30일 동안 빌려볼 수 있다. 누리집을 이용한 대출 신청이 어려운 경우 전화로도 신청할 수 있다.
이와 관련 올해 전주지역 ‘책나래 서비스’는 총 160여 명이 이용했으며, 이들은 1011권의 자료를 책나래 서비스를 통해 빌려봤다.
전은숙기자 sdatv.honam@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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