尹 내란으로 경제 박살나는 중, 원.달러 환율 1450서 등락...
[신동아방송=조도환 기자] 원.달러 환율이 1450 선에서 등락을 거듭하고 있다.
고환율은 외국 자본의 이탈로 이어지면서, 12월에만 외국인들은 유가증권시장에서 2조9,000억원 가량을 순매도한 것으로 나타났다.
대장주 삼성전자(2조100억원)를 가장 많이 팔았고, KB금융(3,913억원), 현대차(2,511억원), 신한지주(1,743억원), 고려아연(1,026억원), 하나금융지주(1,020억원) 순으로 팔았는데,
최근 국내 증시는 이렇다할 모멘텀이 없는 가운데 尹의 내란 사태에 따른 정국 혼란에 더해 트럼프의 관세 등 통화정책을 둘러싼 불확실성이 커지면서 코스피는 2,400선까지 밀렸으나,
문제는 이를 해결해야 할 정부는 사라지고, 내란 수괴들이 농성에 들어가자 동조세력이 발호하면서 이를 만회할 만한 호재가 보이지 않는 다는 것이다.
23일 LS증권은 국내 증시의 변동성 확대와 맞물려 최악의 경우 38조원 규모의 외국인 매물이 추가로 나올 수 있다면서, 정다운 LS증권 연구원은 "현재 코스피의 외국인 지분율은 상당 폭 낮아진 레벨. 원·달러환율 상승이 외국인의 이탈 요인"이라고 분석했는데,
尹의 123 내란이 결정타를 날린 셈으로, 尹과 부역자들에 대한 신속한 체포 등이 이루어지지 않을 경우 이번 사태는 한국 경제에 치명타가 될 것으로 보인다.
[신동아방송=조도환 기자] 원.달러 환율이 1450 선에서 등락을 거듭하고 있다.
고환율은 외국 자본의 이탈로 이어지면서, 12월에만 외국인들은 유가증권시장에서 2조9,000억원 가량을 순매도한 것으로 나타났다.
대장주 삼성전자(2조100억원)를 가장 많이 팔았고, KB금융(3,913억원), 현대차(2,511억원), 신한지주(1,743억원), 고려아연(1,026억원), 하나금융지주(1,020억원) 순으로 팔았는데,
최근 국내 증시는 이렇다할 모멘텀이 없는 가운데 尹의 내란 사태에 따른 정국 혼란에 더해 트럼프의 관세 등 통화정책을 둘러싼 불확실성이 커지면서 코스피는 2,400선까지 밀렸으나,
문제는 이를 해결해야 할 정부는 사라지고, 내란 수괴들이 농성에 들어가자 동조세력이 발호하면서 이를 만회할 만한 호재가 보이지 않는 다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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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일 LS증권은 국내 증시의 변동성 확대와 맞물려 최악의 경우 38조원 규모의 외국인 매물이 추가로 나올 수 있다면서, 정다운 LS증권 연구원은 "현재 코스피의 외국인 지분율은 상당 폭 낮아진 레벨. 원·달러환율 상승이 외국인의 이탈 요인"이라고 분석했는데,
尹의 123 내란이 결정타를 날린 셈으로, 尹과 부역자들에 대한 신속한 체포 등이 이루어지지 않을 경우 이번 사태는 한국 경제에 치명타가 될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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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도환 기자 smspd1@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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