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동아방송=이병식기자] 전북특별자치도교육청(교육감 서거석)은 학생들의 디지털 윤리 교육을 위한 자료 개발을 완료, 학교 현장에 안내했다고 20일 밝혔다.
이번에 개발한 ‘똑디와 함께하는 디지털 예절의 모든 것’은 학생 교육용 스마트기기 보급 사업이 완료됨에 따라 디지털 교육환경의 올바른 정착을 목적으로 제작됐다.
‘똑디와 함께하는 디지털 예절의 모든 것’은 총 11화로 구성, 학생들이 재미있고 유익하게 읽을 수 있도록 웹툰, e북 형태로 만들었다.
자료는 건전한 디지털 수업 문화 정착을 위해 △스마트기기 보관 방법 △스마트기기 사용 기본예절 △건강관리 방법 등 스마트기기 활용 및 디지털 리터러시 교육과 △개인정보보호의 중요성 △딥페이크의 위험성 등 생성형 AI 인공지능 윤리교육 내용을 담았다.
특히 채나은 전주전라초 교사, 이승지 군산동초 교사, 이지숙 전주만성중 교사 등 현직 교사들이 직접 자료 개발에 참여해 학생들의 눈높이에 맞춰 제작했다.
‘똑디와 함께하는 디지털 예절의 모든 것’은 도교육청 누리집, SNS, 유튜브 등에 탑재해 누구나 손쉽게 접근하고, 학교 현장에서 필요시 활용할 수 있도록 했다.
이번에 개발한 ‘똑디와 함께하는 디지털 예절의 모든 것’은 학생 교육용 스마트기기 보급 사업이 완료됨에 따라 디지털 교육환경의 올바른 정착을 목적으로 제작됐다.
‘똑디와 함께하는 디지털 예절의 모든 것’은 총 11화로 구성, 학생들이 재미있고 유익하게 읽을 수 있도록 웹툰, e북 형태로 만들었다.
자료는 건전한 디지털 수업 문화 정착을 위해 △스마트기기 보관 방법 △스마트기기 사용 기본예절 △건강관리 방법 등 스마트기기 활용 및 디지털 리터러시 교육과 △개인정보보호의 중요성 △딥페이크의 위험성 등 생성형 AI 인공지능 윤리교육 내용을 담았다.
특히 채나은 전주전라초 교사, 이승지 군산동초 교사, 이지숙 전주만성중 교사 등 현직 교사들이 직접 자료 개발에 참여해 학생들의 눈높이에 맞춰 제작했다.
‘똑디와 함께하는 디지털 예절의 모든 것’은 도교육청 누리집, SNS, 유튜브 등에 탑재해 누구나 손쉽게 접근하고, 학교 현장에서 필요시 활용할 수 있도록 했다.
이병식기자 sdatv.honam@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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