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동아방송 전남해남=이신동기자] 전라남도해남교육지원청은 지난 12월 19일, 일반직공무원 전문적 학습공동체 ‘ESG 꽃바람’과 함께 지역 내 기부 행사를 진행하며 순환 사업의 성과를 공유했다.
'ESG 꽃바람'은 해남교육지원청 소속 일반직공무원들이 학교 내 재활용 가능한 쓰레기를 자원화하는 활동을 펼치는 전문적 학습공동체이다. 회원들은 지난 1년 동안 해남군청에서 추진한 탄소중립 활동 및 ESG 공생 프로젝트 실천, 「주민참여형 자원 순환 사업」참여, 관내 학교 자원재순환 활동 동참을 위해 각 학교 폐건전지함 배부 및 폐건전지 수거, 지역사회의 플리마켓 참여 등 다양한 활동을 펼쳤다.
전라남도해남교육지원청 이자영 교육장은 “이번 행사를 통해 꽃이 되고 바람이 되는 해남교육의 역점과제인 ESG 공생 프로젝트가 열매를 맺게 되었다.” 며 “해남에서 미래를 살아갈 우리 학생들이 ESG 활동을 적극적으로 참여해 나갈 수 있는 학교 문화가 조성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ESG 꽃바람'은 해남교육지원청 소속 일반직공무원들이 학교 내 재활용 가능한 쓰레기를 자원화하는 활동을 펼치는 전문적 학습공동체이다. 회원들은 지난 1년 동안 해남군청에서 추진한 탄소중립 활동 및 ESG 공생 프로젝트 실천, 「주민참여형 자원 순환 사업」참여, 관내 학교 자원재순환 활동 동참을 위해 각 학교 폐건전지함 배부 및 폐건전지 수거, 지역사회의 플리마켓 참여 등 다양한 활동을 펼쳤다.
|
전라남도해남교육지원청 이자영 교육장은 “이번 행사를 통해 꽃이 되고 바람이 되는 해남교육의 역점과제인 ESG 공생 프로젝트가 열매를 맺게 되었다.” 며 “해남에서 미래를 살아갈 우리 학생들이 ESG 활동을 적극적으로 참여해 나갈 수 있는 학교 문화가 조성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이신동기자 news@sdatv.co.kr
이신동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