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동아방송 전남영암=이신동기자] 전라남도교육청영암도서관(구. 영암공공도서관)은 지난 18일, 2024년 도서관 다독자 20명, 라이브러리스타트 우수참여자 11명, 총 31명을 선정해 시상했다.
도서관 다독자는 1월 1일부터 12월 5일까지 도서관리시스템상 대출기록을 근거로 학생 10명, 성인 10명을 선정했다.
라이브러리스타트는 전라남도교육청 소속 도서관 사서들이 선정한 300권의 책을 읽도록 권장하는 도서관 첫발 내딛기 사업이며 총 4단계로 구성되어 있다. 각 단계별 완독자 5명과 우수참여자 6명을 선정했다.
선정자에게는 도서관장상과 도서문화상품권(30,000원권)을 시상했고, 이후에는 다과를 함께하며 독서회와 도서관 신축(이설) 사업 등 도서관에 관한 다양한 의견을 주고받았다.
시상식에 참여한 한 학생은 “연말에 도서관에서 다독상을 받아서 기분이 너무 좋고, 받은 상품으로 좋아하는 책을 구입해서 읽겠다.”며 “크리스마스 선물을 미리 받은 것 같아서 행복하다.”고 소감을 밝혔다.
도서관 관계자는“도서관이 앞으로도 지역의 책 읽는 분위기 형성과 독서문화 진흥을 위해 많은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전했다.
도서관 다독자는 1월 1일부터 12월 5일까지 도서관리시스템상 대출기록을 근거로 학생 10명, 성인 10명을 선정했다.
라이브러리스타트는 전라남도교육청 소속 도서관 사서들이 선정한 300권의 책을 읽도록 권장하는 도서관 첫발 내딛기 사업이며 총 4단계로 구성되어 있다. 각 단계별 완독자 5명과 우수참여자 6명을 선정했다.
선정자에게는 도서관장상과 도서문화상품권(30,000원권)을 시상했고, 이후에는 다과를 함께하며 독서회와 도서관 신축(이설) 사업 등 도서관에 관한 다양한 의견을 주고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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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상식에 참여한 한 학생은 “연말에 도서관에서 다독상을 받아서 기분이 너무 좋고, 받은 상품으로 좋아하는 책을 구입해서 읽겠다.”며 “크리스마스 선물을 미리 받은 것 같아서 행복하다.”고 소감을 밝혔다.
도서관 관계자는“도서관이 앞으로도 지역의 책 읽는 분위기 형성과 독서문화 진흥을 위해 많은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전했다.
이신동기자 news@sda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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