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동아방송 전남목포=이신동기자] 목포교육지원청은 12월 17일(화), 목포 신안비치호텔에서 목포 관내 희망 초등학생, 중학생들이 참가한 「2024.‘삶터 공감’목포역사문화탐구한마당」을 운영하였다.
목포교육지원청은 지난 1학기에 목포역사문화교육 활성화를 위한 운영비를 관내 초등학교(33개), 중학교(16교)에 지원했고 학교별로 학교 특색에 맞는 운영 계획을 수립하여 목포역사문화탐구활동을 진행했다.
이번 목포역사문화탐구한마당 발표 대회는 역사문화 탐구활동을 통하여 학생들의 우리 삶터에 대한 이해도와 정체성 확립, 그리고 올바른 역사의식 함양과 애향심을 길러주기 위하여 마련됐다. 발표 대회는 ‘나의 삶터 공감을 위한 목포 역사 알기’라는 대주제, 3개 분야(보고서, 영상, 컨텐츠)로 구성되어 운영됐고 학생들의 다양하고 창의적인 내용의 발표가 이루어졌다. 특히 이번 대회는 초등학생들도 참가하여 목포의 역사와 문화에 대한 관심을 확산시키는 계기가 되었다.
연찬회에 참여한 목포대성초 정○○ 학생은 “목포의 역사와 문화에 대해 공부하고 정리하여 발표하는 과정이 쉽지는 않았지만 우리 지역에 대해 자세히 알 수 있어서 보람되었던 시간이었다.”라고 소감을 말하였다.
또한 정덕원 교육장은“나의 삶의 터전을 이해하고 뿌리를 찾아 탐구하며 대회에 참가한 학생들을 보니 기쁘고 대견하다. 이번 발표대회가 계기가 되어 목포역사에 대해 더욱 관심을 갖고 스스로 탐구하여 지역을 넘어 세계로 뻗어나가는 인재로 성장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목포교육지원청은 지난 1학기에 목포역사문화교육 활성화를 위한 운영비를 관내 초등학교(33개), 중학교(16교)에 지원했고 학교별로 학교 특색에 맞는 운영 계획을 수립하여 목포역사문화탐구활동을 진행했다.
이번 목포역사문화탐구한마당 발표 대회는 역사문화 탐구활동을 통하여 학생들의 우리 삶터에 대한 이해도와 정체성 확립, 그리고 올바른 역사의식 함양과 애향심을 길러주기 위하여 마련됐다. 발표 대회는 ‘나의 삶터 공감을 위한 목포 역사 알기’라는 대주제, 3개 분야(보고서, 영상, 컨텐츠)로 구성되어 운영됐고 학생들의 다양하고 창의적인 내용의 발표가 이루어졌다. 특히 이번 대회는 초등학생들도 참가하여 목포의 역사와 문화에 대한 관심을 확산시키는 계기가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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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찬회에 참여한 목포대성초 정○○ 학생은 “목포의 역사와 문화에 대해 공부하고 정리하여 발표하는 과정이 쉽지는 않았지만 우리 지역에 대해 자세히 알 수 있어서 보람되었던 시간이었다.”라고 소감을 말하였다.
또한 정덕원 교육장은“나의 삶의 터전을 이해하고 뿌리를 찾아 탐구하며 대회에 참가한 학생들을 보니 기쁘고 대견하다. 이번 발표대회가 계기가 되어 목포역사에 대해 더욱 관심을 갖고 스스로 탐구하여 지역을 넘어 세계로 뻗어나가는 인재로 성장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이신동기자 news@sda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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