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동아방송 전남나주=이신동기자] 2024년 12월 10일(화), 나주반남중, 나주공산중, 나주동강중 학생들이 나주나빌레라문화센터 소극장에서 특별한 시간을 가졌습니다. 2024학년도 나주 3권역 공동교육과정의 마지막 활동으로 청소년 소설 작가 '이옥수 작가와의 만남’이 진행되었습니다.
이번 행사의 주요 도서인 ‘괜찮아, 해피엔딩이야’는 코로나 팬데믹으로 어려움을 겪는 소상공인 부모님의 고충을 이해하고, 이를 도우며 성장해가는 주인공의 이야기를 담은 소설입니다. 학생들은 책의 감동을 되새기며, 작가와 직접 소통할 수 있는 특별한 기회를 가졌습니다.
이옥수 작가는 책에 대한 이야기를 나누는 것에 그치지 않고, 청소년이 책을 읽음으로써 얻을 수 있는 성장과 도움에 대해 따뜻한 조언을 아끼지 않았습니다. 특히 작가님은 학생들 가까이에서 눈을 맞추고 웃으며 이야기를 경청해 주어 더욱 친밀한 분위기를 이끌어냈습니다.
학생들은 미리 준비해온 질문을 통해 책에 대한 궁금증과 작가님께 하고 싶었던 말을 전하며, 진솔한 대화를 나눌 수 있었습니다. 작가는 하나하나 다정하게 대답하며 학생들에게 깊은 인상을 남겼습니다.
이번 ‘작가와의 만남’은 학생들에게 책 읽기의 중요성을 일깨우고, 읽은 책의 작가와 직접 소통함으로써 더욱 깊은 독서 경험을 선사한 시간이었습니다. 나주 3권역 공동교육과정을 마무리하는 의미 있는 활동으로, 참가한 학생들과 작가 모두에게 소중한 추억으로 남았습니다.
이번 행사의 주요 도서인 ‘괜찮아, 해피엔딩이야’는 코로나 팬데믹으로 어려움을 겪는 소상공인 부모님의 고충을 이해하고, 이를 도우며 성장해가는 주인공의 이야기를 담은 소설입니다. 학생들은 책의 감동을 되새기며, 작가와 직접 소통할 수 있는 특별한 기회를 가졌습니다.
이옥수 작가는 책에 대한 이야기를 나누는 것에 그치지 않고, 청소년이 책을 읽음으로써 얻을 수 있는 성장과 도움에 대해 따뜻한 조언을 아끼지 않았습니다. 특히 작가님은 학생들 가까이에서 눈을 맞추고 웃으며 이야기를 경청해 주어 더욱 친밀한 분위기를 이끌어냈습니다.
학생들은 미리 준비해온 질문을 통해 책에 대한 궁금증과 작가님께 하고 싶었던 말을 전하며, 진솔한 대화를 나눌 수 있었습니다. 작가는 하나하나 다정하게 대답하며 학생들에게 깊은 인상을 남겼습니다.
이번 ‘작가와의 만남’은 학생들에게 책 읽기의 중요성을 일깨우고, 읽은 책의 작가와 직접 소통함으로써 더욱 깊은 독서 경험을 선사한 시간이었습니다. 나주 3권역 공동교육과정을 마무리하는 의미 있는 활동으로, 참가한 학생들과 작가 모두에게 소중한 추억으로 남았습니다.
이신동기자 news@sda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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