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동아방송 전남강진=박광옥기자] 전남도가 주관하는 2024년 전라남도 시군 평생교육 활성화 평가에서 강진군이 장려상을 수상했다. 이번 평가는 전남도 내 22개 시군을 대상으로 평생학습 프로그램 운영, 도민자치대학 운영, 공모사업 참여 실적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우수 시군을 선정했다.
강진군은 평생학습 프로그램과 군민자치대학을 운영하고, 교육부와 전남도가 추진하는 3개의 공모사업을 지원받아 2024년 한 해 동안 내실 있게 운영해 왔다. 특히, 강진만 춤추는 갈대축제 기간에 운영한 '에코가족원정대'는 268명의 관외 사람들이 지원하며 성공적으로 마무리됐다.
강진원 강진군수는 “이번 수상은 강진군이 평생교육 분야에서 꾸준히 노력해온 결과라고 생각한다”라며 “앞으로도 군민들의 삶의 질 향상과 지역 발전을 위해 다양한 평생학습 프로그램을 제공하겠다”라고 밝혔다.
한편, 강진군은 지난 2023년 전남도 평생교육 활성화 평가에서 우수상을 받았다.
강진군은 평생학습 프로그램과 군민자치대학을 운영하고, 교육부와 전남도가 추진하는 3개의 공모사업을 지원받아 2024년 한 해 동안 내실 있게 운영해 왔다. 특히, 강진만 춤추는 갈대축제 기간에 운영한 '에코가족원정대'는 268명의 관외 사람들이 지원하며 성공적으로 마무리됐다.
강진원 강진군수는 “이번 수상은 강진군이 평생교육 분야에서 꾸준히 노력해온 결과라고 생각한다”라며 “앞으로도 군민들의 삶의 질 향상과 지역 발전을 위해 다양한 평생학습 프로그램을 제공하겠다”라고 밝혔다.
한편, 강진군은 지난 2023년 전남도 평생교육 활성화 평가에서 우수상을 받았다.
박광옥 기자 rhkddhr7200@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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