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동아방송 전남여수=이신동기자] 여수여명학교는 12월 5일 목요일, 학교 강당과 전시회장에서 여명어울림 축제를 개최하였다. 이번 행사는 그동안 학생들이 갈고닦은 실력을 선보이는 자리로, 공연 발표, 작품 전시, 초청 공연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구성되었다.
학생들은 사물놀이, 댄스, 요가, 노래 등 다양한 분야에서 자신의 끼와 재능을 발휘하였으며 무대마다 학생들의 열정과 노력에 관객들의 박수갈채가 쏟아졌다.
공연을 관람한 학부모는 “학생들의 성장이 느껴지는 잊지 못할 시간이었다.”라며 소감을 전하였다.
작품 전시 역시 학생들의 창의성과 예술성이 돋보이는 작품들이 전시되었으며, 교실마다 특색있게 전시한 작품들이 눈길을 끌었다.
2부 공연 중 교사 중창단이 부른 “꼭 안아줄래요”는 학생과 학부모에게 큰 감동을 선사했으며 학생들도 자리에서 함께 불러 감동이 배가 되었다.
조남준 교장은 "이번 교육활동 발표회는 교사와 학생이 하나 되어 이뤄낸 교육 공동체의 결실"이라며 "학생들이 자신의 꿈과 끼를 마음껏 펼치고, 성장할 수 있는 계기가 되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이어 "앞으로도 학생들이 즐겁게 배우고, 성장할 수 있는 교육 환경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덧붙였다.
이번 공연으로 학부모들은 자녀들의 성장을 지켜보며 뿌듯함을 느꼈으며, 학생들은 자신감과 성취감을 얻었다. 그리고 선생님들께서는 학생들을 지도하면서 느낀 보람과 기쁨을 나누었다.
오늘이야말로 여수여명학교의 도전과 배움으로 성장하는 행복한 학교가 완성되는 날이 아닌가 싶다.
학생들은 사물놀이, 댄스, 요가, 노래 등 다양한 분야에서 자신의 끼와 재능을 발휘하였으며 무대마다 학생들의 열정과 노력에 관객들의 박수갈채가 쏟아졌다.
공연을 관람한 학부모는 “학생들의 성장이 느껴지는 잊지 못할 시간이었다.”라며 소감을 전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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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품 전시 역시 학생들의 창의성과 예술성이 돋보이는 작품들이 전시되었으며, 교실마다 특색있게 전시한 작품들이 눈길을 끌었다.
2부 공연 중 교사 중창단이 부른 “꼭 안아줄래요”는 학생과 학부모에게 큰 감동을 선사했으며 학생들도 자리에서 함께 불러 감동이 배가 되었다.
조남준 교장은 "이번 교육활동 발표회는 교사와 학생이 하나 되어 이뤄낸 교육 공동체의 결실"이라며 "학생들이 자신의 꿈과 끼를 마음껏 펼치고, 성장할 수 있는 계기가 되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이어 "앞으로도 학생들이 즐겁게 배우고, 성장할 수 있는 교육 환경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덧붙였다.
이번 공연으로 학부모들은 자녀들의 성장을 지켜보며 뿌듯함을 느꼈으며, 학생들은 자신감과 성취감을 얻었다. 그리고 선생님들께서는 학생들을 지도하면서 느낀 보람과 기쁨을 나누었다.
오늘이야말로 여수여명학교의 도전과 배움으로 성장하는 행복한 학교가 완성되는 날이 아닌가 싶다.
이신동기자 news@sda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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