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동아방송=유명진기자] 부안군 보안면사무소는 지난 11월 신복리 주요 도로변 등 위험목 제거 작업을 추진했다.
주민의 요구가 있었던 지역에 대하여 도로변 교통시야를 방해하거나 전봇대 전선에 걸쳐 안전을 위협하는 위험목을 대상으로, 소유자 동의 등을 거쳐 시행됐다.
이번 작업을 통하여 지역주민의 불편사항을 해소하고, 폭설 등 자연재해 발생시 도로 교통 위험률 감소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정춘수 보안면장은 “지역주민들의 안전한 생활환경 조성을 위하여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주민의 요구가 있었던 지역에 대하여 도로변 교통시야를 방해하거나 전봇대 전선에 걸쳐 안전을 위협하는 위험목을 대상으로, 소유자 동의 등을 거쳐 시행됐다.
이번 작업을 통하여 지역주민의 불편사항을 해소하고, 폭설 등 자연재해 발생시 도로 교통 위험률 감소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정춘수 보안면장은 “지역주민들의 안전한 생활환경 조성을 위하여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유명진기자 sdatv.honam@gmail.com
유명진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