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동아방송 전남순천=이신동기자] 파리올림픽 양궁 금메달리스트 남수현 선수가 모교인 순천성남초등학교에 발전기금 천만원을 기탁했다. 이번 기탁식은 2024. 12. 5.(목) 오전 학교에서 진행돼 후배 학생들과 교직원들이 한자리에 모여 남수현 선수를 축하하고 감사의 마음을 나눴다.
남수현 선수는 후배들이 더 나은 교육환경에서 성장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기금을 마련했다고 밝혔다. 기탁의 목적은 자신의 모교에 대한 감사와 후배들이 꿈을 키울 수 있도록 지원하는 데 있다.
기탁식에서 남수현 선수는 “모교에서 받았던 많은 응원과 지지가 지금의 저를 만들었다.”며 “후배들이 자신만의 꿈을 향해 나아갈 수 있도록 작은 힘을 보태고 싶다.”고 말했다. 또한 후배들과 양궁에 대한 이야기를 나누고, 꿈을 이루는 데 필요한 도전정신을 강조하는 시간도 가졌다.
순천성남초등학교는 이번 발전기금을 기탁자의 뜻을 담아 장학사업, 체육시설 보강, 학습 기자재 확충 등에 활용할 계획이다. 학교 측은 기탁에 대한 감사의 마음을 전하며, 남 선수의 뜻을 이어받아 학생들이 다양한 분야에서 꿈을 펼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장은예 교장은 “남수현 선수의 기탁은 학생들에게 큰 용기와 영감을 준다.”며 “모교의 후배들이 이 뜻을 이어받아 꿈과 목표를 키워갈 수 있을 것”이라고 기대감을 전했다.
남수현 선수는 후배들이 더 나은 교육환경에서 성장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기금을 마련했다고 밝혔다. 기탁의 목적은 자신의 모교에 대한 감사와 후배들이 꿈을 키울 수 있도록 지원하는 데 있다.
기탁식에서 남수현 선수는 “모교에서 받았던 많은 응원과 지지가 지금의 저를 만들었다.”며 “후배들이 자신만의 꿈을 향해 나아갈 수 있도록 작은 힘을 보태고 싶다.”고 말했다. 또한 후배들과 양궁에 대한 이야기를 나누고, 꿈을 이루는 데 필요한 도전정신을 강조하는 시간도 가졌다.
순천성남초등학교는 이번 발전기금을 기탁자의 뜻을 담아 장학사업, 체육시설 보강, 학습 기자재 확충 등에 활용할 계획이다. 학교 측은 기탁에 대한 감사의 마음을 전하며, 남 선수의 뜻을 이어받아 학생들이 다양한 분야에서 꿈을 펼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장은예 교장은 “남수현 선수의 기탁은 학생들에게 큰 용기와 영감을 준다.”며 “모교의 후배들이 이 뜻을 이어받아 꿈과 목표를 키워갈 수 있을 것”이라고 기대감을 전했다.
이신동기자 news@sda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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