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동아방송=고병철기자] 무주군에 더불어 함께 사는 희망 나눔 실천에 동참하려는 손길들이 이어지면서 연말 이웃 사랑의 열기도 점점 더 온도를 높여가고 있다.
무주군 설천면이 고향인 출향인으로 43년간 언론인으로 활동하고 있으며, 현재 대전에서 충청신문 대표직을 맡고 있는 김충헌 사장은 고향의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써 달라며 지난 4일 쌀 1톤(10kg*100포)을 기탁했다.
김충헌 사장은 지난 2015년부터 이웃사랑 성금과 쌀, 마스크 등 다양한 성품과 고향사랑 기부를 통해 지역주민을 돕고 문화․보건증진 하는데 힘을 보태와 고향사랑 실천에 귀감이 되고 있다.
김충헌 사장은 “무주반딧불축제, 무주산골영화제, 무주안성낙화놀이로 이름을 알리며 성장하고 있는 내 고향 무주가 자랑스럽고 항상 도움이 되고 싶다는 생각을 가지고 있다”며 “고향 이웃들과 따뜻한 밥 한 그릇 나누고 살 수 있다는게 오히려 감사하고 타향에서 살 힘이 된다”고 전했다.
이날 기탁된 쌀은 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6개 읍면 어려운 이웃들에게 고루 전달될 예정이다.
무주군 설천면이 고향인 출향인으로 43년간 언론인으로 활동하고 있으며, 현재 대전에서 충청신문 대표직을 맡고 있는 김충헌 사장은 고향의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써 달라며 지난 4일 쌀 1톤(10kg*100포)을 기탁했다.
김충헌 사장은 지난 2015년부터 이웃사랑 성금과 쌀, 마스크 등 다양한 성품과 고향사랑 기부를 통해 지역주민을 돕고 문화․보건증진 하는데 힘을 보태와 고향사랑 실천에 귀감이 되고 있다.
김충헌 사장은 “무주반딧불축제, 무주산골영화제, 무주안성낙화놀이로 이름을 알리며 성장하고 있는 내 고향 무주가 자랑스럽고 항상 도움이 되고 싶다는 생각을 가지고 있다”며 “고향 이웃들과 따뜻한 밥 한 그릇 나누고 살 수 있다는게 오히려 감사하고 타향에서 살 힘이 된다”고 전했다.
이날 기탁된 쌀은 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6개 읍면 어려운 이웃들에게 고루 전달될 예정이다.
고병철기자 sdatv.honam@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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