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동아방송 전남함평=이신동기자] 손불서초등학교 학생들이 제작한 영화 ‘슬기로운 나무’가 11월 29일(금), CGV 목포평화광장점에서 열린 ‘제1회 전남 작은학교 영화·영상제’에서 상영되어 큰 호응을 얻었다.
이번 영화제는 전라남도교육청이 작은학교 학생들에게 영화 제작을 통해 창의력과 협업의 가치를 배우게 하고자 새롭게 마련한 행사다. 손불서초등학교는 초대 영화제에 작품을 상영하며 학교 교육의 새로운 가능성을 선보였다.
손불서초등학교 학생들은 2학기 개학 후인 8월부터 시나리오 작업에 착수해 수정, 촬영, 편집까지 모든 과정을 직접 경험했다. 이 과정에서 학생들은 영화 제작의 전반적인 과정을 배우며 협력과 도전 정신을 키웠다.
완성된 영화는 지난 11월 15일 학교 어울림 축제에서 시사회를 통해 교육공동체와 지역 주민들에게 첫선을 보였다. 이날 영화를 관람한 학부모들은 학생들의 열정과 성취를 격려하며 작품의 가치를 높이 평가했다.
영화제 당일, 학생들은 자신들의 작품이 영화관 스크린에 상영되는 특별한 경험을 했다. 6학년 학생은 “영화를 제작하며 스토리의 힘과 영화 속 메시지의 중요성을 깨달았다”며, “졸업 전 멋진 추억을 만들어 정말 기쁘다”고 소감을 밝혔다.
조태희 교장은 “‘제1회 전남 작은학교 영화·영상제’는 학생들과 교육공동체가 함께 꿈을 나누고 성장하는 소중한 시간이 됐다”며, “앞으로도 학생들이 자신만의 꿈을 키워나갈 수 있도록 다양한 경험을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이번 영화제는 전라남도교육청이 작은학교 학생들에게 영화 제작을 통해 창의력과 협업의 가치를 배우게 하고자 새롭게 마련한 행사다. 손불서초등학교는 초대 영화제에 작품을 상영하며 학교 교육의 새로운 가능성을 선보였다.
손불서초등학교 학생들은 2학기 개학 후인 8월부터 시나리오 작업에 착수해 수정, 촬영, 편집까지 모든 과정을 직접 경험했다. 이 과정에서 학생들은 영화 제작의 전반적인 과정을 배우며 협력과 도전 정신을 키웠다.
완성된 영화는 지난 11월 15일 학교 어울림 축제에서 시사회를 통해 교육공동체와 지역 주민들에게 첫선을 보였다. 이날 영화를 관람한 학부모들은 학생들의 열정과 성취를 격려하며 작품의 가치를 높이 평가했다.
영화제 당일, 학생들은 자신들의 작품이 영화관 스크린에 상영되는 특별한 경험을 했다. 6학년 학생은 “영화를 제작하며 스토리의 힘과 영화 속 메시지의 중요성을 깨달았다”며, “졸업 전 멋진 추억을 만들어 정말 기쁘다”고 소감을 밝혔다.
조태희 교장은 “‘제1회 전남 작은학교 영화·영상제’는 학생들과 교육공동체가 함께 꿈을 나누고 성장하는 소중한 시간이 됐다”며, “앞으로도 학생들이 자신만의 꿈을 키워나갈 수 있도록 다양한 경험을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이신동기자 news@sda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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