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동아방송 전남무안=이신동기자] 전라남도교육청무안도서관은 지난 25일부터 다음달 13일까지 전라남도무안교육치원청 1층 갤러리에서 2024년 도서관 문화예술 동아리 지원 사업의 일환으로 「민화의 향기, 우리의 이야기」 전(展)을 개최한다.
「도서관 문화예술 동아리 지원 사업」은 도서관을 거점으로 지역 주민들이 참여하는 문화예술 동호회를 지원하는 사업으로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재)한국도서관문화진흥원이 주관하는 공모사업이다.
도서관은 올해 공모사업에 선정돼 지난 5월부터 민화 동아리 「채색 향기」를 운영해 왔으며, 10명의 회원들은 전문강사의 지도 아래 민화에 대한 이론과 실습을 통해 자신만의 민화 작품을 만들었다.
이번 전시에서 회원들은 책가도, 모란도, 연화도 등 다양한 주제의 작품을 선보였다. 작품들은 전통 민화의 기법을 활용하면서도 작가의 개성이 돋보이는 현대적인 해석을 더해 많은 지역민들로부터 좋은 호응을 얻고 있다.
도서관 관계자는 “앞으로도 동아리를 적극 지원해 지역민들이 삶 속에서 문화예술을 누리고 즐길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도서관 문화예술 동아리 지원 사업」은 도서관을 거점으로 지역 주민들이 참여하는 문화예술 동호회를 지원하는 사업으로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재)한국도서관문화진흥원이 주관하는 공모사업이다.
도서관은 올해 공모사업에 선정돼 지난 5월부터 민화 동아리 「채색 향기」를 운영해 왔으며, 10명의 회원들은 전문강사의 지도 아래 민화에 대한 이론과 실습을 통해 자신만의 민화 작품을 만들었다.
|
이번 전시에서 회원들은 책가도, 모란도, 연화도 등 다양한 주제의 작품을 선보였다. 작품들은 전통 민화의 기법을 활용하면서도 작가의 개성이 돋보이는 현대적인 해석을 더해 많은 지역민들로부터 좋은 호응을 얻고 있다.
도서관 관계자는 “앞으로도 동아리를 적극 지원해 지역민들이 삶 속에서 문화예술을 누리고 즐길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이신동기자 news@sdatv.co.kr
이신동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