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동아방송=류언열기자] 화순군(군수 구복규)은 26일 화순군농업기술센터(소장 류창수)가 농촌진흥청이 주관하는 ‘2024년 농업인대학 운영 우수기관 발표 경진대회’에서 최우수 기관에 선정됐다고 밝혔다.
이 대회는 농업인 교육의 질적 향상과 지속적인 교육 성과 증진을 위해 매년 개최되며, 전국 150개 시·군에서 농업인대학 운영 전반에 대한 자체평가(1차)와 역량평가(2차)를 걸쳐 10개 시군을 선정한 후, 최종 발표 심사에 들어갔다.
주요 평가 내용은 ▲요구 분석 및 인프라 구축 ▲과정 개설 및 운영 ▲평가 및 사후관리 등이다.
특히, 화순군농업기술센터는 △청년농과 여성농의 교육 참여 비율 △졸업생 관리 및 역량향상 지원 등 여러 항목에서 만점을 차지하는 등 높은 평가를 받았으며, 농업인대학 운영 개선 노력에서 가점을 받아 뛰어난 성과를 달성했다.
2024년 화순군농업인대학은 유통마케팅과와 춘란과 두 개 과정을 운영했으며, 지역 농업의 특성을 반영한 교육과정으로 소규모 농업인들의 유통 및 판매 활성화와 부유농촌 실현을 위한 신소득작물 육성을 목표로 교육을 진행했다.
유통마케팅과는 유튜브, 블로그, 라이브커머스 등 소셜미디어 채널 활용 실습으로 디지털 마케팅 역량을 강화했으며, 춘란과는 난 박람회와 경매장 견학 및 춘란 식재 실습 등 실무 중심의 교육으로 큰 호응을 얻었다.
이 대회는 농업인 교육의 질적 향상과 지속적인 교육 성과 증진을 위해 매년 개최되며, 전국 150개 시·군에서 농업인대학 운영 전반에 대한 자체평가(1차)와 역량평가(2차)를 걸쳐 10개 시군을 선정한 후, 최종 발표 심사에 들어갔다.
주요 평가 내용은 ▲요구 분석 및 인프라 구축 ▲과정 개설 및 운영 ▲평가 및 사후관리 등이다.
특히, 화순군농업기술센터는 △청년농과 여성농의 교육 참여 비율 △졸업생 관리 및 역량향상 지원 등 여러 항목에서 만점을 차지하는 등 높은 평가를 받았으며, 농업인대학 운영 개선 노력에서 가점을 받아 뛰어난 성과를 달성했다.
2024년 화순군농업인대학은 유통마케팅과와 춘란과 두 개 과정을 운영했으며, 지역 농업의 특성을 반영한 교육과정으로 소규모 농업인들의 유통 및 판매 활성화와 부유농촌 실현을 위한 신소득작물 육성을 목표로 교육을 진행했다.
유통마케팅과는 유튜브, 블로그, 라이브커머스 등 소셜미디어 채널 활용 실습으로 디지털 마케팅 역량을 강화했으며, 춘란과는 난 박람회와 경매장 견학 및 춘란 식재 실습 등 실무 중심의 교육으로 큰 호응을 얻었다.
류언열기자 sdatv.honam@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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