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안군 대산면 위기가구 발굴 위한 ‘우리동네 한바퀴 사업’실시

2024-09-13(금) 12:30
[신동아방송=이신동기자] 함안군 대산면(면장 최영미)은 11일 선제적 위기가구 발굴 및 해소를 위한 ‘우리동네 한바퀴’ 사업을 추진했다.

이번 행사는 연산 경로당에 마을주민 및 취약계층을 초청해 (유)세진F&S에서 후원한 식품을 명예사회복지공무원들이 정성껏 조리하여 대접하고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또한 복지 혜택을 모르거나 신청하기 어려운 사각지대 가구들이 관심을 가질 수 있도록 명예사회복지공무원의 활동을 홍보했다.

최영미 대산면장은 “복지 사각지대가 늘어남에 따라 지역 사정을 잘 알고 있는 명예사회복지공무원의 역할이 더욱 중요해지고 있다”며 “대산면은 명예사회복지공무원과 협력하여 취약계층에 대한 신속한 지원체계를 구축하여 위기 상황에 효율적으로 대처할 수 있도록 총력을 다하겠다”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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