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동아방송 인천= 윤민식기자] 굿네이버스 경기남부사업본부(본부장 양재명)는 동탄우리유치원(원장 변미라)으로부터 국내 저소득 가정 아동을 위한 후원금 약 35만 원을 전달받았다고 6일(금) 밝혔다.
동탄우리유치원은 세살버릇 여든까지 간다라는 말이 있듯이 유아들에게 환경 보호의 중요성을 인식시키는 것은 매우 중요한 일이다. 환경을 보호하는 방법을 스스로 찾아보고 실천해보는 시장놀이 즉 아나바다 활동을 통해 경험하게 되었다. 시장놀이로 얻은 수익금은 좋은 일에 쓰일 수 있도록 유아들과 함께 방법을 찾다가 기부를 결정하게 되었으며, 이는 국내 위기 가정 아동을 지원하는 데 사용할 계획이다.
변미라 동탄우리유치원 원장은 “주변의 이웃을 돌아보며 서로 돕고 배려하는 마음을 갖을 수 있는 좋은 경험이 되었다. 기부와 나눔에 대한 실천은 앞으로도 계속 이어나갈 예정이다.”라고 전했다.
양재명 굿네이버스 경기남부사업본부장은 “소외된 아이들을 위해 흔쾌히 후원금을 후원해주셔서 감사드린다”며, “소중한 마음이 국내 아이들의 꿈을 위해 전달될 수 있도록 하겠다”라고 밝혔다.
한편, 굿네이버스 경기남부사업본부는 아동권리교육, 세계시민교육 등 사회개발교육사업과 지역사회 네트워크 구축을 통해 나눔 문화 확산에 앞장서고 있다.
동탄우리유치원은 세살버릇 여든까지 간다라는 말이 있듯이 유아들에게 환경 보호의 중요성을 인식시키는 것은 매우 중요한 일이다. 환경을 보호하는 방법을 스스로 찾아보고 실천해보는 시장놀이 즉 아나바다 활동을 통해 경험하게 되었다. 시장놀이로 얻은 수익금은 좋은 일에 쓰일 수 있도록 유아들과 함께 방법을 찾다가 기부를 결정하게 되었으며, 이는 국내 위기 가정 아동을 지원하는 데 사용할 계획이다.
변미라 동탄우리유치원 원장은 “주변의 이웃을 돌아보며 서로 돕고 배려하는 마음을 갖을 수 있는 좋은 경험이 되었다. 기부와 나눔에 대한 실천은 앞으로도 계속 이어나갈 예정이다.”라고 전했다.
양재명 굿네이버스 경기남부사업본부장은 “소외된 아이들을 위해 흔쾌히 후원금을 후원해주셔서 감사드린다”며, “소중한 마음이 국내 아이들의 꿈을 위해 전달될 수 있도록 하겠다”라고 밝혔다.
한편, 굿네이버스 경기남부사업본부는 아동권리교육, 세계시민교육 등 사회개발교육사업과 지역사회 네트워크 구축을 통해 나눔 문화 확산에 앞장서고 있다.
윤민식기자 insms@naver.com
윤민식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