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동아방송=김재찬기자] 광주 동구(청장 임택)는 자원순환의 날(매년 9월 6일)을 맞아 오는 7일 산수문화마당과 푸른길공원 일대에서 시민들과 함께하는 ‘제1회 순환도시 동구라미 축제’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지난 2009년 환경부와 한국폐기물협회에서 제정한 ‘자원순환의 날’을 기념하고, 일상생활 속에서 자원을 절약하고 재활용하는 중요성을 알리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자원을 오래 쓰는 재사용 문화를 확산하고 방문객과 시민들에게 재활용을 테마로 한 다양한 문화 체험 향유 기회를 제공해 자원순환 선도도시로 나아가는 발판을 마련하고자 올해 처음으로 행사를 기획했다.
축제에서는 쓰레기 올림픽, 수세미 만들기, 바느질 수선체험 등 자원순환 스탬프 투어에 참여하면 제로 웨이스트 경품을 제공하는 시간을 비롯해 분리배출과 재활용에 대한 이해를 높이는 콘텐츠들을 선보인다.
이 밖에도 ▲도시의 숨겨진 자원을 악기로 제작해 연주하는 ‘업사이클링 밴드 훌라’의 공연 ▲환경 보호 메시지를 담은 순환도시 퍼포먼스 ▲올바른 재활용품 배출방법을 배울 수 있는 OX퀴즈 ▲재활용 가능한 물건을 판매하는 나눔 중고 장터(알쓸장) 등 다양한 시민 참여형 부스들로 산수문화마당과 푸른길공원 산책로를 채워 방문객들의 발길을 이끌 예정이다.
이번 행사는 지난 2009년 환경부와 한국폐기물협회에서 제정한 ‘자원순환의 날’을 기념하고, 일상생활 속에서 자원을 절약하고 재활용하는 중요성을 알리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자원을 오래 쓰는 재사용 문화를 확산하고 방문객과 시민들에게 재활용을 테마로 한 다양한 문화 체험 향유 기회를 제공해 자원순환 선도도시로 나아가는 발판을 마련하고자 올해 처음으로 행사를 기획했다.
축제에서는 쓰레기 올림픽, 수세미 만들기, 바느질 수선체험 등 자원순환 스탬프 투어에 참여하면 제로 웨이스트 경품을 제공하는 시간을 비롯해 분리배출과 재활용에 대한 이해를 높이는 콘텐츠들을 선보인다.
이 밖에도 ▲도시의 숨겨진 자원을 악기로 제작해 연주하는 ‘업사이클링 밴드 훌라’의 공연 ▲환경 보호 메시지를 담은 순환도시 퍼포먼스 ▲올바른 재활용품 배출방법을 배울 수 있는 OX퀴즈 ▲재활용 가능한 물건을 판매하는 나눔 중고 장터(알쓸장) 등 다양한 시민 참여형 부스들로 산수문화마당과 푸른길공원 산책로를 채워 방문객들의 발길을 이끌 예정이다.
김재찬기자 sdatv.honam@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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