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동아방송=전은숙기자] 완주군이 관내 공동주택 내 지하 주차장에 설치된 전기차 충전시설에 대한 화재 안전 지원에 나섰다.
26일 완주군은 최근 공동주택 지하층의 전기차 충전시설 화재로 주민 불안이 커지자 화재 안전용품 구입 비용을 지원한다고 밝혔다.
지원 규모는 총 12개소로 지원 물품 구입비의 70%다. 개소당 최대 320만 원을 지원한다.
지원대상은 지하주차장에 전기차 충전시설을 설치한 건축법 시행령 제3조의5 별표1에 따른 완주군 관내 공동주택 관리(소유)주체이며, 지원물품은 질식소화포 및 이동식 상방향 방사장치이다.
한윤수 자원순환과장은 “이번 지원사업을 계기로 전기차 화재로부터 안전한 주거환경이 조성될 수 있기를 기대한다”며 “효과적인 전기차 화재대응을 위해 신규설치되는 전기차 충전시설은 지상 설치를 권고한다”고 말했다.
26일 완주군은 최근 공동주택 지하층의 전기차 충전시설 화재로 주민 불안이 커지자 화재 안전용품 구입 비용을 지원한다고 밝혔다.
지원 규모는 총 12개소로 지원 물품 구입비의 70%다. 개소당 최대 320만 원을 지원한다.
지원대상은 지하주차장에 전기차 충전시설을 설치한 건축법 시행령 제3조의5 별표1에 따른 완주군 관내 공동주택 관리(소유)주체이며, 지원물품은 질식소화포 및 이동식 상방향 방사장치이다.
한윤수 자원순환과장은 “이번 지원사업을 계기로 전기차 화재로부터 안전한 주거환경이 조성될 수 있기를 기대한다”며 “효과적인 전기차 화재대응을 위해 신규설치되는 전기차 충전시설은 지상 설치를 권고한다”고 말했다.
전은숙기자 sdatv.honam@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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