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동아방송=이신동기자] 전라남도신안교육지원청(교육장 민방기)은 8월 10일(토)부터 13일(화)까지 3박 4일 동안 관내 초등학생 5~6학년 18명을 대상으로 2024학년도 학생국제교류지원사업 중국 체험학습을 실시하였다.
우리 민족의 발자취를 따라가며 항일독립운동의 역사와 함께 열어가야 할 평화·통일의 길을 고민해 보고자 계획한 이번 2024학년도 학생국제교류지원사업 중국 체험학습은 연길, 용정, 백두산, 도문 일대에서 진행되었다.
학생들은 중국 연길, 용정의 항일독립운동 유적지(연길감옥항일투쟁기념비, 간도총영사관, 윤동주 생가 및 명동중학교) 탐방을 통해 참혹했던 시대상과 독립운동을 애쓰신 우리 선조들의 삶을 조금이나마 이해하는 시간을 가졌다. 또한 민족의 영산인 백두산 탐방을 통해 호연지기를 기르고, 북·중 접경지역 탐방, 북한 지역 조망을 통해 통일의 필요성을 느끼는 소중한 기회를 가졌다.
이번 체험학습에 참여한 장산초 김○○ 학생은 “중국에 남아있는 독립운동가들의 발자취를 통해 항일독립운동에 대한 진정한 의미를 알게 됐고, 백두산의 웅장함을 보며 우리나라의 통일을 위해 노력해야겠다는 다짐을 했다. 정말 잊을 수 없는 소중한 경험이었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신안교육지원청 민방기 교육장은 “이번 체험학습에 참가한 신안의 초등학생들이 세계에 대한 견문을 넓히고, 대한민국에 대한 자긍심을 가질 수 있는 소중한 체험을 했다고 생각한다. 이들이 미래를 이끌어갈 글로벌 인재 및 세계민주시민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더 많은 기회를 제공하겠다.”라고 전했다.
향후에도 신안교육지원청은 탐구문제 해결을 위한 모둠별 협의 및 성과 공유회 준비를 위한 사후캠프와 2024학년도 학생국제교류지원사업 중국 체험학습 성과를 나누는 성과 공유회를 실시할 예정이다.
우리 민족의 발자취를 따라가며 항일독립운동의 역사와 함께 열어가야 할 평화·통일의 길을 고민해 보고자 계획한 이번 2024학년도 학생국제교류지원사업 중국 체험학습은 연길, 용정, 백두산, 도문 일대에서 진행되었다.
학생들은 중국 연길, 용정의 항일독립운동 유적지(연길감옥항일투쟁기념비, 간도총영사관, 윤동주 생가 및 명동중학교) 탐방을 통해 참혹했던 시대상과 독립운동을 애쓰신 우리 선조들의 삶을 조금이나마 이해하는 시간을 가졌다. 또한 민족의 영산인 백두산 탐방을 통해 호연지기를 기르고, 북·중 접경지역 탐방, 북한 지역 조망을 통해 통일의 필요성을 느끼는 소중한 기회를 가졌다.
이번 체험학습에 참여한 장산초 김○○ 학생은 “중국에 남아있는 독립운동가들의 발자취를 통해 항일독립운동에 대한 진정한 의미를 알게 됐고, 백두산의 웅장함을 보며 우리나라의 통일을 위해 노력해야겠다는 다짐을 했다. 정말 잊을 수 없는 소중한 경험이었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신안교육지원청 민방기 교육장은 “이번 체험학습에 참가한 신안의 초등학생들이 세계에 대한 견문을 넓히고, 대한민국에 대한 자긍심을 가질 수 있는 소중한 체험을 했다고 생각한다. 이들이 미래를 이끌어갈 글로벌 인재 및 세계민주시민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더 많은 기회를 제공하겠다.”라고 전했다.
향후에도 신안교육지원청은 탐구문제 해결을 위한 모둠별 협의 및 성과 공유회 준비를 위한 사후캠프와 2024학년도 학생국제교류지원사업 중국 체험학습 성과를 나누는 성과 공유회를 실시할 예정이다.
신동아방송 news@sda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