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봉은 패망일, 日은 원폭 피해자 놀이 그만하고 한반도서 물러나라
[신동아방송=조도환 논설위원] 일본의 3대 명절이라는 오봉(お盆)은 일본이 원자폭탄 2발에 수십만의 사상자가 발생하자 마침내 항복한 날 이자 한국의 광복절이다.
일제는 대동아공영을 꿈꾸며 조선과 중국, 동남아시아를 침략, 수탈했으며, 난징 대학살, 제암리 학살, 간토 대학살 등 수많은 학살극을 벌였고, 점령지 주민들을 강제로 전쟁과 전쟁 물자 제작과 보급에 동원했으며, 종군위안부 만들어 전선의 일본군에게 노리개로 공급, 학살했고, 인육을 강제로 먹이는 등 잔혹한 전쟁범죄를 저지른 역사가 명백하게 존재하는 전쟁범죄 국가이다.
나치의 그것과 비교해도 손색없는 731 부대 만행도 일제가 벌인 것으로, 인류를 대상으로 일제가 저지를 전쟁 범죄는 나치와 우열을 가리기 힘듦에도, 독일과 달리 일본은 피해 당사국들에 진정한 사과는 커녕, 역겨운 피해자 코스프레를 하고 있다.
일본은 패전 후 매년 8월 6일 히로시마와 9일 나가사키에서 원자폭탄 희생자 추모 행사를 갖는다고 하는데,
매년 초청, 참석하던 승전국 미국 포함 서방 G7이, 올해는 히로시마와 달리 나가사키 시가 친팔레스타인 시위 우려를 이유로, 이스라엘을 러시아, 벨라루스와 같이 초청을 하지 않자, 항의의 의미로 G7 국가들은 대사 대신 영사나 공사 급 외교관을 참석 시켰다고 한다.
기시다는 연설에서 "나가사키가 핵무기를 경험하는 ... 도시가 될 것 요구..." "나가사키, 히로시마에 가해진 ... 핵무기 ... 세상 실현 노력 추진" 등 중언부언했는데,
지난 총리들과 마찬가지로 자신들이 왜 원자폭탄을 맞았는지에 대한 설명과 전쟁을 일으킨 것에 대한 진정한 사과는 없었다.
오히려 완벽한 공범이라는 尹을 발견해서 사도광산 등 과거사 지우기에 골몰하고 있으니, 기시다의, 일본의 역겨운 원자폭탄 피해자 놀이는 역풍을 맞을 것으로 보이며, 반드시 맞아야 할 것이다.
일제는 항복 문서에 서명하면서까지 한반도 지배권을 요구했으며, 그것이 안 되자 그 망령을 한반도에 박아 놓고 ‘밀정’들과 한반도 재침략의 진상을 부리고 있다.
지난 8일 미야자키현 규모 7.1 지진을 시작으로 도쿄 인근 5.3, 홋카이도 북방 6.8 지진 등 지진이 속발하고 있는 중에, 기시다의 난카이 트로프 거대지진 주의는 오봉연휴를 맞은 열도를 혼란에 빠트리고 있으며,
설상가상 태풍 3개가 연달아 일본 섬에 상륙하는 등 불안은 극에 달한다고 하니,
한반도 난민 10만 명 사살을 준비하라는 소리 할 시간에 주변국들에게 진정한 사과를 하고 성의 있는 배상을 해야, 그나마 난카이 트로프트 거대지진 등 남아 있는 시간 아낄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일본은 기시다가 발견한 尹이라는 완벽한 공범 믿지 말고, 한반도 재 침략 야욕을 거두고, 한반도에 심어 놓은 밀정들 데리고 한반도에서 물러나야 할 것이다.
[신동아방송=조도환 논설위원] 일본의 3대 명절이라는 오봉(お盆)은 일본이 원자폭탄 2발에 수십만의 사상자가 발생하자 마침내 항복한 날 이자 한국의 광복절이다.
일제는 대동아공영을 꿈꾸며 조선과 중국, 동남아시아를 침략, 수탈했으며, 난징 대학살, 제암리 학살, 간토 대학살 등 수많은 학살극을 벌였고, 점령지 주민들을 강제로 전쟁과 전쟁 물자 제작과 보급에 동원했으며, 종군위안부 만들어 전선의 일본군에게 노리개로 공급, 학살했고, 인육을 강제로 먹이는 등 잔혹한 전쟁범죄를 저지른 역사가 명백하게 존재하는 전쟁범죄 국가이다.
나치의 그것과 비교해도 손색없는 731 부대 만행도 일제가 벌인 것으로, 인류를 대상으로 일제가 저지를 전쟁 범죄는 나치와 우열을 가리기 힘듦에도, 독일과 달리 일본은 피해 당사국들에 진정한 사과는 커녕, 역겨운 피해자 코스프레를 하고 있다.
|
일본은 패전 후 매년 8월 6일 히로시마와 9일 나가사키에서 원자폭탄 희생자 추모 행사를 갖는다고 하는데,
매년 초청, 참석하던 승전국 미국 포함 서방 G7이, 올해는 히로시마와 달리 나가사키 시가 친팔레스타인 시위 우려를 이유로, 이스라엘을 러시아, 벨라루스와 같이 초청을 하지 않자, 항의의 의미로 G7 국가들은 대사 대신 영사나 공사 급 외교관을 참석 시켰다고 한다.
기시다는 연설에서 "나가사키가 핵무기를 경험하는 ... 도시가 될 것 요구..." "나가사키, 히로시마에 가해진 ... 핵무기 ... 세상 실현 노력 추진" 등 중언부언했는데,
지난 총리들과 마찬가지로 자신들이 왜 원자폭탄을 맞았는지에 대한 설명과 전쟁을 일으킨 것에 대한 진정한 사과는 없었다.
|
오히려 완벽한 공범이라는 尹을 발견해서 사도광산 등 과거사 지우기에 골몰하고 있으니, 기시다의, 일본의 역겨운 원자폭탄 피해자 놀이는 역풍을 맞을 것으로 보이며, 반드시 맞아야 할 것이다.
일제는 항복 문서에 서명하면서까지 한반도 지배권을 요구했으며, 그것이 안 되자 그 망령을 한반도에 박아 놓고 ‘밀정’들과 한반도 재침략의 진상을 부리고 있다.
|
지난 8일 미야자키현 규모 7.1 지진을 시작으로 도쿄 인근 5.3, 홋카이도 북방 6.8 지진 등 지진이 속발하고 있는 중에, 기시다의 난카이 트로프 거대지진 주의는 오봉연휴를 맞은 열도를 혼란에 빠트리고 있으며,
설상가상 태풍 3개가 연달아 일본 섬에 상륙하는 등 불안은 극에 달한다고 하니,
한반도 난민 10만 명 사살을 준비하라는 소리 할 시간에 주변국들에게 진정한 사과를 하고 성의 있는 배상을 해야, 그나마 난카이 트로프트 거대지진 등 남아 있는 시간 아낄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
일본은 기시다가 발견한 尹이라는 완벽한 공범 믿지 말고, 한반도 재 침략 야욕을 거두고, 한반도에 심어 놓은 밀정들 데리고 한반도에서 물러나야 할 것이다.
|
조도환 논설위원 smspd1@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