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동아방송 경인 = 정윤성 기자]
□ 동해문화관광재단(이사장 심규언, 이하 재단)은 기존 토ㆍ일요일, 공휴일에만 운행하던 ‘동해시티투어버스’를 관광객들의 편의와 야간관광 활성화를 위해 오는 8월 16일부터 10월 5일까지 8주간 금요일과 토요일에 야간운행을 시작한다고 밝혔다.
□ 동해시티투어버스 야간운행은 오후 7시부터 오후 9시 55분까지 2회 운행되며 소요 시간은 1시간 30분 정도이다.
□ 탑승장은 묵호역을 출발해 기존 정류장 중 야경과 관광을 함께 즐길 수 있는 묵호시장(수변공원), 망상해변 정류장, 천곡로터리, 추암해변, 감추사(한섬해변) 등 5개 정류장을 돌아 다시 묵호역에 도착한다.
□ 또한, 문화관광해설사가 탑승하여 동해시의 역사, 문화, 관광지와 관련한 흥미로운 이야기를 함께 들을 수 있어 관광의 재미가 배가 된다.
□ 동해시티투어버스는 지난 2022년 5월 첫 운행에 들어간 이후 올해 7월까지 누적 이용객 10,646명 (22년 3,373명, 23년 4,429명, 24년 7월 2,844명)으로 동해시의 주요 관광지를 편리하게 방문할 수 있는 수단으로 관광객들로부터 많은 사랑을 받고 있으며 입소문을 통해 이용객이 매년 증가하는 추세이다.
□ 동해시티투어버스는 당일 자유롭게 승하차가 가능한 순환형 버스로 이용요금은 성인 5,000원, 4세~고등학생 3,000원, 36개월 이하는 무료이다.
□ 한편, 재단은 동해시티투어버스 이용객을 대상으로 리뷰이벤트를 진행하고 있다. 참여 방법은 네이버 예약을 통해 이용한 후 네이버에 포토 리뷰(사진 2매이상)를 남길 경우, 선착순 200명에게 4,000원 상당의 모바일 기프티콘을 제공하고 있다.
□ 심진숙 사무국장은 “이번 야간시티투어버스를 통해 동해시의 야간 콘텐츠를 관광객에게 알리고 관광 체류 시간을 늘리고자 한다. 또한, 이를 바탕으로 야간관광 특화도시로 거듭나고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하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 동해문화관광재단(이사장 심규언, 이하 재단)은 기존 토ㆍ일요일, 공휴일에만 운행하던 ‘동해시티투어버스’를 관광객들의 편의와 야간관광 활성화를 위해 오는 8월 16일부터 10월 5일까지 8주간 금요일과 토요일에 야간운행을 시작한다고 밝혔다.
□ 동해시티투어버스 야간운행은 오후 7시부터 오후 9시 55분까지 2회 운행되며 소요 시간은 1시간 30분 정도이다.
□ 탑승장은 묵호역을 출발해 기존 정류장 중 야경과 관광을 함께 즐길 수 있는 묵호시장(수변공원), 망상해변 정류장, 천곡로터리, 추암해변, 감추사(한섬해변) 등 5개 정류장을 돌아 다시 묵호역에 도착한다.
□ 또한, 문화관광해설사가 탑승하여 동해시의 역사, 문화, 관광지와 관련한 흥미로운 이야기를 함께 들을 수 있어 관광의 재미가 배가 된다.
□ 동해시티투어버스는 지난 2022년 5월 첫 운행에 들어간 이후 올해 7월까지 누적 이용객 10,646명 (22년 3,373명, 23년 4,429명, 24년 7월 2,844명)으로 동해시의 주요 관광지를 편리하게 방문할 수 있는 수단으로 관광객들로부터 많은 사랑을 받고 있으며 입소문을 통해 이용객이 매년 증가하는 추세이다.
□ 동해시티투어버스는 당일 자유롭게 승하차가 가능한 순환형 버스로 이용요금은 성인 5,000원, 4세~고등학생 3,000원, 36개월 이하는 무료이다.
□ 한편, 재단은 동해시티투어버스 이용객을 대상으로 리뷰이벤트를 진행하고 있다. 참여 방법은 네이버 예약을 통해 이용한 후 네이버에 포토 리뷰(사진 2매이상)를 남길 경우, 선착순 200명에게 4,000원 상당의 모바일 기프티콘을 제공하고 있다.
□ 심진숙 사무국장은 “이번 야간시티투어버스를 통해 동해시의 야간 콘텐츠를 관광객에게 알리고 관광 체류 시간을 늘리고자 한다. 또한, 이를 바탕으로 야간관광 특화도시로 거듭나고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하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박대영기자 dypark@sda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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