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동아방송=이병식기자] 지난해 11월 문을 연 완도해양치유센터에 8월 11일 기준 3만 6천 5백여 명이 다녀가면서 연일 문전성시를 이루고 있다.
특히 여름 휴가철에 접어든 7월 말부터는 매일 200명이 넘는 치유객이 방문하며 평일 예약이 매진되어 방문객들이 발길을 돌리는 상황이 발생하고 있다.
해양치유 효능에 대한 입소문과 함께 폭염 속 야외 피서지보다 센터 내에서 즐길 수 있는 테라피가 다양해 많이 찾는 것으로 보인다.
완도해양치유센터는 국내 최초로 개관한 해양치유 시설로 해수, 해조류, 머드 등 해양자원을 활용해 건강을 증진할 수 있는 딸라소풀, 명상풀, 해조류 거품 테라피 등 16개의 테라피실을 갖췄다.
해양치유센터는 금빛 모래사장이 끝없이 펼쳐진 신지 명사십리에 자리하고 있어 청정한 자연, 푸른 바다와 함께 마음까지 치유할 수 있어 힐링 핫 플레이스로 떠오르고 있다.
해양치유센터의 대형 해수 풀인 딸라소 풀은 방문객들에게 가장 인기가 많다.
딸라소 풀에서 수중 테라피를 받으며 감상하는 명사십리의 바다 전망은 스트레스를 날려버릴 수 있는 힐링 포인트다.
해양치유센터 방문객을 대상으로 설문 조사를 실시한 결과 96% 이상이 재방문 의사를 나타내며 이용 만족도가 높게 나타났다.
특히 여름 휴가철에 접어든 7월 말부터는 매일 200명이 넘는 치유객이 방문하며 평일 예약이 매진되어 방문객들이 발길을 돌리는 상황이 발생하고 있다.
해양치유 효능에 대한 입소문과 함께 폭염 속 야외 피서지보다 센터 내에서 즐길 수 있는 테라피가 다양해 많이 찾는 것으로 보인다.
완도해양치유센터는 국내 최초로 개관한 해양치유 시설로 해수, 해조류, 머드 등 해양자원을 활용해 건강을 증진할 수 있는 딸라소풀, 명상풀, 해조류 거품 테라피 등 16개의 테라피실을 갖췄다.
해양치유센터는 금빛 모래사장이 끝없이 펼쳐진 신지 명사십리에 자리하고 있어 청정한 자연, 푸른 바다와 함께 마음까지 치유할 수 있어 힐링 핫 플레이스로 떠오르고 있다.
해양치유센터의 대형 해수 풀인 딸라소 풀은 방문객들에게 가장 인기가 많다.
딸라소 풀에서 수중 테라피를 받으며 감상하는 명사십리의 바다 전망은 스트레스를 날려버릴 수 있는 힐링 포인트다.
해양치유센터 방문객을 대상으로 설문 조사를 실시한 결과 96% 이상이 재방문 의사를 나타내며 이용 만족도가 높게 나타났다.
이병식기자 sdatv.honam@gmail.com
이병식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