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동아방송=최용일기자] 전남 함평군이 지난 6일 함평엑스포공원 물놀이장, 돌머리해수욕장 일원에서 여름철 물놀이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안전문화운동 캠페인을 전개했다고 7일 밝혔다.
이번 캠페인에는 함평군, 함평소방서, 안전문화운동 추진협의회, 함평 어린이 안전히어로즈 등 20여 명이 참여했다.
참여자들은 어깨띠, 피켓, 현수막을 활용하여 여름철 물놀이 안전문화 정착의 필요성에 대해 홍보하는 한편, 물놀이시설을 찾는 군민과 관광객을 대상으로 물놀이 안전 홍보 물품을 전달하는 등 다양한 홍보 활동을 펼쳤다.
캠페인에서는 ▲물놀이 안전수칙 준수 및 안전사고 예방 ▲구명조끼 착용 ▲물놀이 위험구역 내 출입금지 ▲온열질환 예방 ▲안전신문고 등을 중점적으로 홍보했다.
또한, 어린이들이 생각하는 유해 위험요인을 사전에 발견하고 예방하기 위해 최근 함평군 어린이들로 구성된 ‘어린이 안전히어로즈’도 이번 캠페인에 동참했다.
이번 캠페인에는 함평군, 함평소방서, 안전문화운동 추진협의회, 함평 어린이 안전히어로즈 등 20여 명이 참여했다.
참여자들은 어깨띠, 피켓, 현수막을 활용하여 여름철 물놀이 안전문화 정착의 필요성에 대해 홍보하는 한편, 물놀이시설을 찾는 군민과 관광객을 대상으로 물놀이 안전 홍보 물품을 전달하는 등 다양한 홍보 활동을 펼쳤다.
캠페인에서는 ▲물놀이 안전수칙 준수 및 안전사고 예방 ▲구명조끼 착용 ▲물놀이 위험구역 내 출입금지 ▲온열질환 예방 ▲안전신문고 등을 중점적으로 홍보했다.
또한, 어린이들이 생각하는 유해 위험요인을 사전에 발견하고 예방하기 위해 최근 함평군 어린이들로 구성된 ‘어린이 안전히어로즈’도 이번 캠페인에 동참했다.
최용일기자 sdatv.honam@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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