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동아방송뉴스=최송화기자] 김해시자원봉사센터는 제79회 식목일을 맞아 4일 한국토지주택공사(LH), 김해시 자원봉사자들이 참여한 가운데 저탄소 녹색도시 확산을 위한 ‘탄소상쇄 숲 조성’ 나무심기 행사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LH 임직원과 자원봉사자 70여명은 분성산 등산로 일원에 편백 묘목 700그루를 심었다.
임주택 복지국장은 “탄소상쇄 숲 조성을 위해 나무심기 활동에 참여해주신 LH 임직원과 자원봉사자분들에게 감사드린다”며 “오늘 심은 묘목이 푸른 편백나무숲으로 잘 관리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LH는 2016년부터 저탄소 녹색도시 확산을 위한 사회공헌활동으로 공공정원 조성사업, 희망나무 심기 ‘탄소상쇄 숲’ 조성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이날 LH 임직원과 자원봉사자 70여명은 분성산 등산로 일원에 편백 묘목 700그루를 심었다.
임주택 복지국장은 “탄소상쇄 숲 조성을 위해 나무심기 활동에 참여해주신 LH 임직원과 자원봉사자분들에게 감사드린다”며 “오늘 심은 묘목이 푸른 편백나무숲으로 잘 관리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LH는 2016년부터 저탄소 녹색도시 확산을 위한 사회공헌활동으로 공공정원 조성사업, 희망나무 심기 ‘탄소상쇄 숲’ 조성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최송화기자 songhwa1121@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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