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동아방송 경인 = 김효수 기자]
□ (재)북방물류산업진흥원은 동해·묵호항 컨테이너 화물 유치와 산업단지 수산물 클러스터 조성 활성화를 위해 대한태평양어업인협회, 동해자유무역지역 저온물류창고 운영사인 이도밸류동해주식회사와 업무협약을 체결, 동해항 중심의 수산물 산업 및 콜드체인 활성화에 나선다고 밝혔다.
□ 지난 25일 북방물류산업진흥원 회의실에서 대한태평양어업인협회(회장 손영애), 이도밸류동해㈜(현장대표 김성영) 등 관계자가 참석한 가운데 열린 이번 업무협약식에서는 동해항을 통해 수산물을 수입하고, 수산물의 안전한 냉동보관과 신속한 입출고 및 물류 안정화를 위하여 상호 협력하기로 합의하였다. 이번 협약으로 연간 9천톤에서 11천톤의 냉장·냉동 수산물 수입 물량을 취급하기로 하였다.
□ 대한태평양어업인협회는 올해 4월을 시작으로 매월 냉동명태 3천톤씩 동해항을 통해 수입하여 올해 상반기에 약 9천톤(약 690TEU)의 냉동명태를 들여올 예정이다.
□ 이를 통해 기존 동해항의 국제 정기항로 활성화는 물론 컨테이너 화물의 지속적이고 안정적인 유치와 동해자유무역지역 및 북평산업단지를 중심으로 수산물 클러스터 조성을 통한 콜드체인 활성화를 기대할 수 있게 되었다.
□ 이도밸류동해(주)는 22년 동해 자유무역지역의 저온물류표준공장 운영사로 선정되어 본격적인 운영을 시작하였으며 동해의 콜드체인 클러스터를 완성하기 위해 식품보존업, 수입식품 등 보관업, 고압가스냉동제조허가, 수산물 가공업 등의 인허가를 취득하였다. 23년에는 ISO 14001환경경영시스템 및 ISO 45001 안전보건경영시스템 국제인증을 취득하였다.
□ 대한태평양어업인협회는 국내외 수산업분야 및 경제 발전에 기여를 목적으로 2023년 설립된 단체로 전국에 수산 관련 업종 약 35개의 회원사를 두고 있다. 협회는 주한 러시아연방 수산대표부와 상호 지속적인 의견 교환 및 제안을 통해 러시아 배타적 수역 조업쿼터 할당 조정, 어장 변경 및 확대, 어선 종류별 공조 조업, 어족자원 탐사와 시범 조업 등을 추진하고 있다.
□ 북방물류산업진흥원 관계자는 “이번 협약을 통해 수산물의 안정적이고 지속적인 공급·유통망을 확보할 수 있게 되었다”며 “이를 통해 강원도 동해항을 중심으로 산업단지 내 수산물 클러스터 조성과 콜드체인 활성화를 추진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 (재)북방물류산업진흥원은 동해·묵호항 컨테이너 화물 유치와 산업단지 수산물 클러스터 조성 활성화를 위해 대한태평양어업인협회, 동해자유무역지역 저온물류창고 운영사인 이도밸류동해주식회사와 업무협약을 체결, 동해항 중심의 수산물 산업 및 콜드체인 활성화에 나선다고 밝혔다.
□ 지난 25일 북방물류산업진흥원 회의실에서 대한태평양어업인협회(회장 손영애), 이도밸류동해㈜(현장대표 김성영) 등 관계자가 참석한 가운데 열린 이번 업무협약식에서는 동해항을 통해 수산물을 수입하고, 수산물의 안전한 냉동보관과 신속한 입출고 및 물류 안정화를 위하여 상호 협력하기로 합의하였다. 이번 협약으로 연간 9천톤에서 11천톤의 냉장·냉동 수산물 수입 물량을 취급하기로 하였다.
□ 대한태평양어업인협회는 올해 4월을 시작으로 매월 냉동명태 3천톤씩 동해항을 통해 수입하여 올해 상반기에 약 9천톤(약 690TEU)의 냉동명태를 들여올 예정이다.
□ 이를 통해 기존 동해항의 국제 정기항로 활성화는 물론 컨테이너 화물의 지속적이고 안정적인 유치와 동해자유무역지역 및 북평산업단지를 중심으로 수산물 클러스터 조성을 통한 콜드체인 활성화를 기대할 수 있게 되었다.
□ 이도밸류동해(주)는 22년 동해 자유무역지역의 저온물류표준공장 운영사로 선정되어 본격적인 운영을 시작하였으며 동해의 콜드체인 클러스터를 완성하기 위해 식품보존업, 수입식품 등 보관업, 고압가스냉동제조허가, 수산물 가공업 등의 인허가를 취득하였다. 23년에는 ISO 14001환경경영시스템 및 ISO 45001 안전보건경영시스템 국제인증을 취득하였다.
□ 대한태평양어업인협회는 국내외 수산업분야 및 경제 발전에 기여를 목적으로 2023년 설립된 단체로 전국에 수산 관련 업종 약 35개의 회원사를 두고 있다. 협회는 주한 러시아연방 수산대표부와 상호 지속적인 의견 교환 및 제안을 통해 러시아 배타적 수역 조업쿼터 할당 조정, 어장 변경 및 확대, 어선 종류별 공조 조업, 어족자원 탐사와 시범 조업 등을 추진하고 있다.
□ 북방물류산업진흥원 관계자는 “이번 협약을 통해 수산물의 안정적이고 지속적인 공급·유통망을 확보할 수 있게 되었다”며 “이를 통해 강원도 동해항을 중심으로 산업단지 내 수산물 클러스터 조성과 콜드체인 활성화를 추진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박대영기자 dypark@sda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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