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산시, 안심물가제 운영으로 동네슈퍼도 안심! 소비자도 안심!

- 골목상권 회복과 물가 안정, 두 마리 토끼 잡길 기대

2024-01-16(화) 10:43
[신동아방송=이승연기자] 군산수퍼마켓협동조합(이하 ‘조합’)이 운영하는 군산중소유통공동도매물류센터(이하 ‘센터’)가 ‘센터&회원 공동세일전’을 연중 진행한다.

세일전은 센터와 참여업소가 공동으로 매월 1회 추진하며, 센터에서 월 1회 최저 마진으로 세일전 상품을 기획하고 소비자가격 인하 유도를 위해 품목별 판매 상한가를 설정하여 판매하면, 참여업소(골목슈퍼)는 세일 상품을 판매 상한가 이하로 소비자에게 판매하게 된다.

센터에서 매월 두 번째 화요일 또는 수요일부터 참여업소에 세일전 상품을 공급하므로, 소비자는 매월 둘째주에서 넷째주 사이 참여업소를 방문하면 저렴한 가격으로 세일전 상품을 구매할 수 있다.

다만, 업소별 판매상황에 따라 취급 품목이나 세일기간은 다를 수 있다.

또한, 매월 세일 품목은 다르지만 월별‧시즌별 주요 판매상품 위주로 기획하기 때문에 세일전을 통해 많은 소비자들이 동네 슈퍼에서도 필요한 상품을 적기에 구매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1월중 세일 상품은 농심 신라면 멀티(5입) 등 9개 품목으로 10일부터 13일까지 공급됐으며, 참여업소에는 ‘안심물가제 참여업소’ 표찰이 배부되므로 표찰을 확인하고 이용하면 된다.

월별 세일전 품목 및 판매 상한가, 참여업소는 매달 홈페이지 또는 군산시 SNS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승연기자 sdatv.honam@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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