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동아방송 전남여수]순천고부설방송통신고(교장 이문재)는 14일(일), 교내 시청각실에서 졸업생 75명과 가족 3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43회 방송통신고 졸업식’을 개최했다.
이번 행사에서는 먼저, 후배들의 사물놀이 공연과 3년간의 학교생활이 담긴 영상이 상영됐다. 이어, 졸업생 모두가 한 명씩 단상에 올라 교장선생님께 졸업장을 직접 수여받는 영광의 시간을 가졌다.
특히, 김대중 교육감은 축사에서 “평생학습이라는 말이 있듯이, 배움에는 나이가 없다. 늘 도전해 왔던 졸업생 여러분은 항상 청년이다.”며 격려와 축하의 말을 전했다. 또한, 전체 졸업생과 기념촬영을 하는 등 행사 마지막까지 함께했다.
이문재 교장은 “졸업생 여러분이 가장 행복했던 날은 학교 오는 날이었다고 생각한다. 배움의 열정을 늘 간직하시고 건강하시길 빈다. 방송통신고 후배들을 위해서도 최선의 다해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이번 행사에서는 먼저, 후배들의 사물놀이 공연과 3년간의 학교생활이 담긴 영상이 상영됐다. 이어, 졸업생 모두가 한 명씩 단상에 올라 교장선생님께 졸업장을 직접 수여받는 영광의 시간을 가졌다.
특히, 김대중 교육감은 축사에서 “평생학습이라는 말이 있듯이, 배움에는 나이가 없다. 늘 도전해 왔던 졸업생 여러분은 항상 청년이다.”며 격려와 축하의 말을 전했다. 또한, 전체 졸업생과 기념촬영을 하는 등 행사 마지막까지 함께했다.
이문재 교장은 “졸업생 여러분이 가장 행복했던 날은 학교 오는 날이었다고 생각한다. 배움의 열정을 늘 간직하시고 건강하시길 빈다. 방송통신고 후배들을 위해서도 최선의 다해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신동아방송 이신동기자 news@sdatv.co.kr
신동아방송 이신동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