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동아방송=이병식기자] 완도군은 산림청에서 주관하는 ‘2024년 해안가 우량 곰솔림 종합 방제 사업’ 공모에 선정되어 사업비 약 2억 5천만 원을 확보했다.
사업 대상지는 신지 명사십리와 청산 지리·청송 해변의 곰솔림이다.
곰솔림 종합 방제 사업 선정은 서류심사, 사전 현장 심의, 현장 실사 등을 통해 까다롭게 진행되는데 군은 2019년도를 시작으로 6년 연속 선정됐다.
이로써 완도군의 숲이 아름답고 보존 가치가 있다는 점이 방증됐다.
군은 가지치기와 토양 이·화학성 개선 작업, 수간 주사와 수관 살포 등을 실시해 숲을 보전하고 명품 숲을 조성할 계획이다.
특히 신지 명사십리 일원에 건립되어 11월 개관 예정인 완도 해양치유센터를 찾는 방문객들에게 보다 쾌적한 숲을 제공함으로써 다양한 치유 활동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사업 대상지는 신지 명사십리와 청산 지리·청송 해변의 곰솔림이다.
곰솔림 종합 방제 사업 선정은 서류심사, 사전 현장 심의, 현장 실사 등을 통해 까다롭게 진행되는데 군은 2019년도를 시작으로 6년 연속 선정됐다.
이로써 완도군의 숲이 아름답고 보존 가치가 있다는 점이 방증됐다.
군은 가지치기와 토양 이·화학성 개선 작업, 수간 주사와 수관 살포 등을 실시해 숲을 보전하고 명품 숲을 조성할 계획이다.
특히 신지 명사십리 일원에 건립되어 11월 개관 예정인 완도 해양치유센터를 찾는 방문객들에게 보다 쾌적한 숲을 제공함으로써 다양한 치유 활동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이병식기자 sdatv.honam@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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