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동아방송뉴스=최송화기자] 김해의생명산업진흥원(이하 진흥원, 이사장 홍태용)은 오는 10월 4일부터 6일까지 사흘간 일본 오사카 INTEX에서 개최되는 ‘일본 오사카 기계요소기술전(M-TECH)’에 경남테크노파크와 공동관을 구성해 참가한다고 밝혔다.
일본 오사카 기계요소기술전(M-TECH)은 올해로 26회를 맞는 일본 관서 지방 최대 규모의 산업 전시회로 코로나19 방역 제한이 완화된 지난해 행사에는 20개국으로부터 798개 업체가 참가해 2만 7천여 명이 방문한 규모 있는 전시회이다.
이번 진흥원의 지원을 받아 일본 오사카 기계요소기술전에 참가하는 기업은 ▲(주)세종플렉스 ▲(주)온일 ▲(주)엠.티.에스 ▲토탈엔지니어링(주) 총 4개사로서, 우수한 제품과 기술을 바탕으로 국제적인 무대에서 우리 김해 기업의 위상과 경쟁력을 알리고 교류를 통해 상호 발전하는 기회가 될 예정이다.
진흥원 박성호 원장은 ”이번 일본 오사카 기계요소기술전 참가는 관내 중소기업들의 해외 시장 진출과 판로개척에 앞장설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며, 관내 제품의 우수성을 세계적으로 알릴 수 있는 자리가 되길 바란다“라고 밝혔다
한편, 진흥원은 국내 중소기업들이 수출을 지원하기 위해 수출물류비를 지원하여 생산비 부담 경감 및 수출경쟁력 강화에 기여를 위해 지원사업을 10월 초부터 신청기업 모집을 진행할 예정이다.
일본 오사카 기계요소기술전(M-TECH)은 올해로 26회를 맞는 일본 관서 지방 최대 규모의 산업 전시회로 코로나19 방역 제한이 완화된 지난해 행사에는 20개국으로부터 798개 업체가 참가해 2만 7천여 명이 방문한 규모 있는 전시회이다.
이번 진흥원의 지원을 받아 일본 오사카 기계요소기술전에 참가하는 기업은 ▲(주)세종플렉스 ▲(주)온일 ▲(주)엠.티.에스 ▲토탈엔지니어링(주) 총 4개사로서, 우수한 제품과 기술을 바탕으로 국제적인 무대에서 우리 김해 기업의 위상과 경쟁력을 알리고 교류를 통해 상호 발전하는 기회가 될 예정이다.
진흥원 박성호 원장은 ”이번 일본 오사카 기계요소기술전 참가는 관내 중소기업들의 해외 시장 진출과 판로개척에 앞장설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며, 관내 제품의 우수성을 세계적으로 알릴 수 있는 자리가 되길 바란다“라고 밝혔다
한편, 진흥원은 국내 중소기업들이 수출을 지원하기 위해 수출물류비를 지원하여 생산비 부담 경감 및 수출경쟁력 강화에 기여를 위해 지원사업을 10월 초부터 신청기업 모집을 진행할 예정이다.
최송화기자 songhwa1121@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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