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시, 깨끗한 재활용품 현금으로 보상하는 자원순환가게 85개소로 확대

2023-02-23(목) 15:58
[신동아방송=고경민 기자] 인천시가 재활용품의 올바른 분리 배출과 지속가능한 자원순환 문화 조성을 위해 자원순환가게를 확대합니다.

인천광역시(시장 유정복)는 깨끗하게 분리 배출된 재활용품을 시민들에게 현금(포인트) 보상 해주는 인천자원순환가게를 올해 85개소로 확대 운영한다고 밝혔습니다.

재활용품을 깨끗하게 분리해 지정일(군·구에 따라 다름)에 가까운 자원순환가게로 가져오면, 무게에 따라 현금(포인트)으로 보상하며, 회수된 재활용품은 100% 재활용됩니다.

김달호 시 자원순환과장은 “버려지는 폐기물을 올바르게 분리배출 해 재활용 가능 자원의 회수율이 높아질 수 있도록 시민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부탁드린다”며, “우리 시에서도 재활용품 분리배출과 수거체계가 개선되도록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습니다.
고경민기자 gogyeongmin@daum.net
        고경민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이 기사는 신동아방송 홈페이지(http://www.sdatv.co.kr)에서 프린트 되었습니다.

문의 메일 : sdatv@sdatv.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