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동아방송=고경민 기자] 인천경제자유구역(IFEZ) 송도국제도시 이랜드 개발 사업이 12년 만에 본격 추진됩니다.
인천경제자유구역청은 9일 송도국제도시 G타워에서 유정복 인천시장과 김진용 인천경제청장, 윤성대 ㈜이랜드리테일 대표 등이 참석한 가운데 ‘송도 이랜드 콤플렉스 복합 개발 사업 추진을 위한 협약식’을 개최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는 지난 2011년 11월 송도국제도시개발유한회사(NSIC)와 ㈜이랜드리테일이 토지매매계약을 체결한지 12년 만입니다.
인천경제자유구역청은 9일 송도국제도시 G타워에서 유정복 인천시장과 김진용 인천경제청장, 윤성대 ㈜이랜드리테일 대표 등이 참석한 가운데 ‘송도 이랜드 콤플렉스 복합 개발 사업 추진을 위한 협약식’을 개최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는 지난 2011년 11월 송도국제도시개발유한회사(NSIC)와 ㈜이랜드리테일이 토지매매계약을 체결한지 12년 만입니다.
신동아방송 고경민 기자 gogyeongmin@daum.net
신동아방송 고경민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