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동아방송=고경민 기자] 인천광역시(시장 유정복)는 침체된 인천상륙작전기념관의 역사적, 건축학적 의미를 되살리고 문화적 볼거리와 즐길거리를 제공하기 위해 「인천상륙작전기념관 야간 명소화 사업」을 추진 중이라고 밝혔습니다.
시는 스마트조명과 미디어아트를 활용한 특화 디자인으로 기념관 일대를 시민과 방문객들을 위한 야간 명소로 만들겠다는 구상으로 지난해 11월 전문가 자문 및 인천시 공공디자인위원회 심의를 거쳐 디자인 개발을 완료했으며, 오는 2월까지 실시설계를 마무리할 예정입니다.
시는 스마트조명과 미디어아트를 활용한 특화 디자인으로 기념관 일대를 시민과 방문객들을 위한 야간 명소로 만들겠다는 구상으로 지난해 11월 전문가 자문 및 인천시 공공디자인위원회 심의를 거쳐 디자인 개발을 완료했으며, 오는 2월까지 실시설계를 마무리할 예정입니다.
신동아방송 고경민 기자 gogyeongmin@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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