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동아방송=고경민 기자] 일제 강점기 무기제조 군수공장에서 미군기지로, 미군기지에서 시민들의 품으로 돌아올 부평 캠프마켓의 역사를 한 눈에 볼 수 있는 아카이브 작업이 본격화 됩니다.
인천광역시는 캠프마켓 일대와 관련한 기록물의 수집과 공공적 활용 방안 마련을 통해 역사적 의미와 가치를 재인식하고, 나아가 미래를 위한 문화유산의 토대를 확보하고자 ‘캠프마켓 아카이브 구축 기본계획’을 수립했다고 밝혔습니다.
인천광역시는 캠프마켓 일대와 관련한 기록물의 수집과 공공적 활용 방안 마련을 통해 역사적 의미와 가치를 재인식하고, 나아가 미래를 위한 문화유산의 토대를 확보하고자 ‘캠프마켓 아카이브 구축 기본계획’을 수립했다고 밝혔습니다.
신동아방송 고경민 기자 gogyeongmin@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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