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동아방송=고경민 기자] 인천시가 최대1,200만원 범위내 공사비 80% 지원하는 저층주거지 재생사업 집수리지원을 올해도 지속 추진한다고 밝혔습니다.
‘저층주거지 재생사업’은 정비구역 해제지역 또는 노후저층주거지 밀집지역의 기반시설정비 및 주민공동이용시설 확충과 주민 스스로 주택을 개량해 주거환경을 개선하는 사업으로, 현재 24개 마을이 사업을 추진중입니다.
‘저층주거지 재생사업’은 정비구역 해제지역 또는 노후저층주거지 밀집지역의 기반시설정비 및 주민공동이용시설 확충과 주민 스스로 주택을 개량해 주거환경을 개선하는 사업으로, 현재 24개 마을이 사업을 추진중입니다.
신동아방송 고경민 기자 gogyeongmin@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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