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25전쟁 69주년을 맞아 대구시는 그랜드호텔에서 참전용사와 시민이 모인 가운데 기념행사를 열고 참전용사의 헌신을 기렸습니다. 경상북도는 군위군 삼국유사 교육문화회관에서 6.25전쟁 기념식을 열어 호국영령을 추모하고 전쟁 희생자의 숭고한 뜻을 기렸습니다. 당시 3천 500여 명을 파병한 에티오피아의 한 이등병 실화를 바탕으로 만들어진 영상을 보면서 파병국들의 희생을 위로하기도 했습니다.
김보경 rudqhrla12@naver.com
6.25전쟁 69주년을 맞아 대구시는 그랜드호텔에서 참전용사와 시민이 모인 가운데 기념행사를 열고 참전용사의 헌신을 기렸습니다. 경상북도는 군위군 삼국유사 교육문화회관에서 6.25전쟁 기념식을 열어 호국영령을 추모하고 전쟁 희생자의 숭고한 뜻을 기렸습니다. 당시 3천 500여 명을 파병한 에티오피아의 한 이등병 실화를 바탕으로 만들어진 영상을 보면서 파병국들의 희생을 위로하기도 했습니다. 김보경 rudqhrla12@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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