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성군, 9대째 이어오는 숨 쉬는 ‘미력옹기’

2019-06-13(목) 15:28
/보성군 제공
전남 무형문화재 제37호 미력옹기 이학수 옹기장(사진)이 채바퀴 타래기법으로 항아리를 만들고 있다.

보성군 미력옹기는 9대째 300년 넘는 전통을 이어오고 있다. ‘숨 쉬는 그릇’으로 유명한 미력옹기는 자연에서 얻어진 재료로만 만들어 인체에 무해하고 맛과 신선도를 오래 유지시켜준다.
강성대 기자 sisa108@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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