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추가 2026.10.14(수) 17:16
전체기사 탑뉴스 정치 행정 경제 국제 사회 국방 자동차 종교 교육 IT/과학 벤처/스타트업 농수산 건설/부동산 핫이슈 지차체뉴스 산업 포토뉴스
전체기사
탑뉴스
정치
행정
경제
국제
사회
국방
자동차
종교
교육
IT/과학
벤처/스타트업
농수산
건설/부동산
핫이슈
지차체뉴스
산업
포토뉴스
English 日文 中文

국립순천대 교수 6명, ‘세계 상위 2% 과학자’ 선정

엘스비어·스탠퍼드대 발표…김병철·정상철·남기창·최시훈·김성진·조용일 교수 선정
에너지·환경·생명·신소재 등 다양한 학문 분야에서 국제적 연구 영향력 확인

2026-10-14(수) 12:07
사진=2026 세계 상위 2% 과학자에 오른 국립순천대 김병철, 정상철, 남기창, 최시훈, 김성진, 조용일 교수
[신동아방송 전남여수=이경화 기자] 국립순천대학교(총장 이병운)는 글로벌 학술출판사 엘스비어(Elsevier)와 미국 스탠퍼드대학교 연구진이 발표한 ‘2026 세계 상위 2% 과학자(Top 2% Scientists)’ 명단에 교내 교수 6명이 등재됐다고 밝혔다.

‘세계 상위 2% 과학자’ 명단은 엘스비어의 학술정보 데이터베이스인 스코퍼스(Scopus)를 기반으로 전 세계 연구자의 논문 피인용 수와 h-index, 복합 인용지표(c-score) 등을 종합적으로 분석해 발표하는 자료다. 연구 경력 전체를 평가하는 ‘생애업적(Career-long)’ 부문과 최근 1년간의 연구 영향력을 평가하는 ‘단일연도(Single-year)’ 부문으로 구분된다.

이번 발표에서 국립순천대는 ▲김병철(에너지응용공학전공) ▲정상철(환경공학전공) ▲남기창(동물자원과학전공) ▲최시훈(에너지응용공학전공) ▲김성진(첨단신소재공학전공) ▲조용일(동물자원과학전공) 교수 등 총 6명이 단일연도 부문에 이름을 올렸다. 에너지·환경·생명·신소재 등 다양한 학문 분야에서 축적한 연구성과와 국제적 학술 영향력을 인정받은 결과다.

에너지응용공학전공 김병철 교수는 “이번 선정은 대학의 우수한 연구 역량과 국제적 경쟁력을 입증한 성과”라며 “앞으로도 연구 혁신을 통해 대학의 학문적 위상을 높이는 데 기여하겠다”고 밝혔다.

이병운 총장은 “다양한 학문 분야의 교수진이 국제적으로 학술적 영향력을 인정받게 되어 뜻깊다”며 “앞으로도 대학 구성원들이 연구에 전념하고 학문적 역량을 발휘할 수 있도록 연구인프라를 확충하고 지속적인 지원을 강화하겠다”고 밝혔다.


이경화기자 rmawk5968@naver.com
        이경화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이 기사에 대한 독자 의견 (0 개)
회사소개회원약관개인정보보호정책공지사항제휴문의광고문의기사제보
사명:(주)신동아방송 전남여수방송/등록번호:서울 아02766/최초등록일:2013년 5월 26일/제호:신동아방송·SDATV/발행인·편집인:이신동/전남여수방송 대표이사:김기남
본사:서울특별시 서초구 강남대로2길 70 (양재동)/홈페이지:www.sdatv.co.kr/전화:(02)846-9300/팩스:(0505)300-8014/이메일:sdatv@sdatv.co.kr
전남여수방송:전남 여수시 소라면 주삼덕양로 5-1번지 2층/홈페이지:www.sdatv-jnys.co.kr/전화:(061)681-6383/팩스:(061)682-6383/개인정보취급·보호책임자:김기남
(주)신동아방송을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 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