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경지 접근성, 더 큰 장벽으로 교량 재설치로 도로 높이가 상승하면 이미낮게 위치한 농경지는 더욱 깊은 단차에 갇히게 된다. 이는 농민들이 농경지로진입하는 길을 사실상 막아버리는 결과를 낳을 수 있다.
“기존 교량을 재설치 하면 현재도 도로보다 낮게 되어있는 농경지가 도로가높아지므로 해서 더 낮게 되어 농경지 진입이 더 불편하게 된다”(민원인 상담내용]
농민들은 단순한 불편을 넘어, 농작업 자체가 위협받고 농업 생산성이 크게떨어질 수 있다고 호소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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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수7교.산수9교, 이미 드러난 문제
산수7교: 재설치 예정 위치가 현재보다 더 낮게 진행될 것으로 보여 농경지접근성 악화가 불가피하다는 지적이 나온다.
산수9교: 이미 재설치가 완료된 인근 지역에서는 농경지 접근 문제가 현실화되어, 주민들의 불편이 극명하게 드러나고 있다.
이 사례들은 향후 다른 교량 재설치에서도 동일한 문제가 반복될 수 있음을보여주는 경고 신호다.
왕바위길 공사, 안전 방치 우려
왕바위길 공사는 사업비 부족으로 인해 위험 구간만 보수한 뒤 장기간 방치될 가능성이 크다. 이는 주민 안전을 위협하고 교통 불편을 가중시킬 수 있
다는 점에서 지역사회가 크게 우려하는 부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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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바위길 공사 진행은 더욱 심각하다. 1차적으로 위험구간 보수 후 이후사업비 부족으로 공사중 상태로 한동안 방치될 상황이다.”
주민들의 호소
지역 주민들은 이번 사업이 단순한 도로.교량 문제가 아니라 농민들의 생계,주민들의 안전, 지역 공동체의 지속 가능성과 직결된 문제임을 강조한다.
또한 담당 주문관에게 전화로 확인해보니 검토중이라는 말만 되풀이하고있다.
주민들은 행정당국이 사업 주진 과정에서 주민 의견을 충분히 반영하고,실질적인 대책을 마련할 것을 강력히 촉구하고 있다.


2026.09.30(수) 12:5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