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학 전 경주 여행기 - 38
[신동아방송=조규원 학생기자]
안녕하세요?
신동아방송 학생 기자 당곡중학교 조규원 기자입니다.
여러분은 경주라 하면 무엇이 떠오르나요?
저는 첨성대, 다보탑, 에밀레종 등 여러 문화재들이 떠오르는데요,
오늘은 중학교 3학년 개학이 오기 전 다녀온 경주 여행기를 써보려 합니다.
저는 처음으로 경주에서 유명한 석굴암을 방문하였습니다. 석물을 보며 올라가 보니 석굴암 입구가 보였습니다.
기도를 하며 마음을 가라앉히고 안쪽 구경을 하다 나왔습니다. 돌아가기 전, 통일대종도 쳐보며 지혜가 생기는 느낌을 받으며 다음 장소로 향했습니다.
다음으로 경주하면 떠오르는 불국사도 가보았습니다.
입구에서 부터 쭉 들어가니 건물들이 나오며 안쪽엔 우리나라 10원 동전에 있는 다보탑이 있었습니다. 그리고 바로 옆엔 삼층석탑이라 불리는 석가탑이 있었습니다.
우리나라에서 유명한 문화재 답게 매우 웅장하고 세련미가 있었습니다.
그리고 가장 유명하다 할 수 있는 대릉원에 위치한 첨성대를 가보았습니다. 겉으로 봐선 모르는 과학적 원리가 매우 흥미로웠고,
가장 유명할만한 곳이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다음으로 야경이 예쁘다는 동궁 월지를 가보았습니다. 낮엔 안쪽 공원을 산책하며 기다리다 해가 지며 나오는 불빛과 야경이 매우 아름다웠습니다.
야경 하면 떠오르는 월정교도 가보았습니다.
추운 날씨에 다리로 가보진 않았지만 있는 그대로 매우 밝고 예쁜 모습이 인상적이었습니다.
마지막으로 국립경주 박물관과 문무대왕릉을 가보았습니다.
국립경주 박물관에선 볼 것들이 매우 많고 역사 공부를 하는 듯한 느낌에 감명 받았는데요,
가장 인상 깊었던 것은 '신라의 미소'로 불리는 얼굴무늬수막새였습니다.
그리고 문무대왕릉도 가보았는데요, 신라 30대 국왕 문무왕의 수중릉입니다. 그냥 가보아도 좋지만, 미리 개요나 역사를 알고 가니 더욱 웅장한 느낌을 받았습니다.
오늘은 제가 개학 전 다녀온 경주 여행으로, 좋은 경험이었습니다.
참고로,
천년왕국 신라의 고도인 경주는 오랜 역사를 자랑하는 곳이다 보니, 경주는 곳곳이 유적지고 유물이고 유산이라
자체적인 발전이 상당히 더딘 곳이라 할 수 있습니다.
실제로 1970년대까지는 포항과 울산에서 경주로 장을 보러 올 만큼 인근에서 제일 큰 도시였으나,
위의 이유로 발전이 더디다 보니 지금은 포항의 절반 정도 규모이고 울산의 1/3 수준이라고 합니다.
그래도 경주하면 불국사와 첨성대, 에밀레종, 석가탑고 다보탑 등을 품고 있는 도시 전체가 하나의 박물관이라 할 수 있으며,
곳곳에 역사 안내판이 설치되어 있어 당시 역사를 공부하는 데는 이만한 곳도 없다는 생각입니다.
다음에 다시 기행문으로 돌아오겠습니다.
지금까지 신동아방송 학생 기자 조규원 기자였습니다.
[신동아방송=조규원 학생기자]
안녕하세요?
신동아방송 학생 기자 당곡중학교 조규원 기자입니다.
여러분은 경주라 하면 무엇이 떠오르나요?
저는 첨성대, 다보탑, 에밀레종 등 여러 문화재들이 떠오르는데요,
오늘은 중학교 3학년 개학이 오기 전 다녀온 경주 여행기를 써보려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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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처음으로 경주에서 유명한 석굴암을 방문하였습니다. 석물을 보며 올라가 보니 석굴암 입구가 보였습니다.
기도를 하며 마음을 가라앉히고 안쪽 구경을 하다 나왔습니다. 돌아가기 전, 통일대종도 쳐보며 지혜가 생기는 느낌을 받으며 다음 장소로 향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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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으로 경주하면 떠오르는 불국사도 가보았습니다.
입구에서 부터 쭉 들어가니 건물들이 나오며 안쪽엔 우리나라 10원 동전에 있는 다보탑이 있었습니다. 그리고 바로 옆엔 삼층석탑이라 불리는 석가탑이 있었습니다.
우리나라에서 유명한 문화재 답게 매우 웅장하고 세련미가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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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가장 유명하다 할 수 있는 대릉원에 위치한 첨성대를 가보았습니다. 겉으로 봐선 모르는 과학적 원리가 매우 흥미로웠고,
가장 유명할만한 곳이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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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으로 야경이 예쁘다는 동궁 월지를 가보았습니다. 낮엔 안쪽 공원을 산책하며 기다리다 해가 지며 나오는 불빛과 야경이 매우 아름다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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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경 하면 떠오르는 월정교도 가보았습니다.
추운 날씨에 다리로 가보진 않았지만 있는 그대로 매우 밝고 예쁜 모습이 인상적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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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으로 국립경주 박물관과 문무대왕릉을 가보았습니다.
국립경주 박물관에선 볼 것들이 매우 많고 역사 공부를 하는 듯한 느낌에 감명 받았는데요,
가장 인상 깊었던 것은 '신라의 미소'로 불리는 얼굴무늬수막새였습니다.
그리고 문무대왕릉도 가보았는데요, 신라 30대 국왕 문무왕의 수중릉입니다. 그냥 가보아도 좋지만, 미리 개요나 역사를 알고 가니 더욱 웅장한 느낌을 받았습니다.
오늘은 제가 개학 전 다녀온 경주 여행으로, 좋은 경험이었습니다.
참고로,
천년왕국 신라의 고도인 경주는 오랜 역사를 자랑하는 곳이다 보니, 경주는 곳곳이 유적지고 유물이고 유산이라
자체적인 발전이 상당히 더딘 곳이라 할 수 있습니다.
실제로 1970년대까지는 포항과 울산에서 경주로 장을 보러 올 만큼 인근에서 제일 큰 도시였으나,
위의 이유로 발전이 더디다 보니 지금은 포항의 절반 정도 규모이고 울산의 1/3 수준이라고 합니다.
그래도 경주하면 불국사와 첨성대, 에밀레종, 석가탑고 다보탑 등을 품고 있는 도시 전체가 하나의 박물관이라 할 수 있으며,
곳곳에 역사 안내판이 설치되어 있어 당시 역사를 공부하는 데는 이만한 곳도 없다는 생각입니다.
다음에 다시 기행문으로 돌아오겠습니다.
지금까지 신동아방송 학생 기자 조규원 기자였습니다.
조규원 학생 기자 leum379@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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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9.24(목) 21:23
































































